'이혼' 김주하, 폭탄 발언 "외모 보고 결혼 했다가…"(데이앤나잇) 작성일 02-2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EngsoM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3a9150ea72c71374238f64f3005d923167b118d7b3b6ab7fc51ccbc77a0d9b" dmcf-pid="ZuDLaOgR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주하의 데이앤나잇 / 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rtstoday/20260220124349700lfrs.jpg" data-org-width="600" dmcf-mid="HaUH5BZv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rtstoday/20260220124349700lf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 사진=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1d591687db1aa6d3e679098eb17d8b3f819e6f08d33fea301f48893069d7f7" dmcf-pid="57woNIael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MC 김주하가 게스트 김광규를 향한 달달 멘트를 건넨 후 김광규가 뒷목에 멱살까지 잡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p> <p contents-hash="cc6014fd08fb6f8429df24325d753b356554d5ca1f8b86ee536d51b7307e367c" dmcf-pid="1zrgjCNdh1" dmcf-ptype="general">오는 21일 밤 9시 40분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 13회에서는 25일 첫 방송을 앞둔 MBN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 MC 김대호와 심사위원 김광규가 출연한다.</p> <p contents-hash="ecebe1759ce7ac62121ad075654bfdee3be8ff09e647444b3cda67526f326a53" dmcf-pid="tqmaAhjJv5" dmcf-ptype="general">이날 김주하는 소개팅이 들어온다면 김대호와 김광규 중 누구를 선택할 거냐는 질문에 주저 없이 "김대호보단 김광규!"라고 외친다. 하지만 김광규는 김주하가 자신을 선택한 이유를 듣자 바로 뒷목을 잡는 데 이어 조째즈의 멱살을 잡고 포효한다. 또한 김주하는 솔로 토크를 하던 중 "내가 외모를 보고 (결혼) 했다가…"로 시작하는 돌발 발언을 날린다.</p> <p contents-hash="564c542d17aadb0b432a3ac9ac81f25583e1a50512142e648f86a386dcf6f682" dmcf-pid="Fd5Sy0TshZ" dmcf-ptype="general">반면 김광규는 오랜 시간 솔로로 지낸 탓에 외로움의 끝판왕을 달리고 있다고 전한다. 혼자 파스를 붙일 때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초기 증상이라고 설명한 그는 "이제 집에 오면 '여보 나 왔어'라고 외친다"며 집의 차가운 냉기를 깨기 위해 상황극을 펼치고 있다고 알린다.</p> <p contents-hash="8cad78e40c0d162f03926a4d46073def5f4a1e07521da4dcbe7dd979c6e18a70" dmcf-pid="3J1vWpyOT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광규는 전세 사기와 주식 등으로 힘들었던 지난날을 가감 없이 털어놔 공감을 자아낸다. 출연료가 3만 원, 5만 원이던 시절부터 11년간 모은 돈을 전세 사기로 다 잃었다는 김광규는 "화병이 났고, 너무 많이 울었다"며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았던 당시 상황을 전한다.</p> <p contents-hash="6141ea4f14324d66709cc92e020ea9924636bd0005456989cffaf1c69cbc621e" dmcf-pid="0itTYUWITH" dmcf-ptype="general">더불어 김광규는 20살 신발 공장 일을 시작으로 택시, 웨이터, 영업사원 등을 거치며 모은 돈을 주식으로 다 날렸다고. "한강에 많이 갔었다"며 한강에서 위안을 받으며 힘든 현실을 극복한 스토리를 고백한다. 이에 그치지 않았던 김광규의 불운 사연에 3MC는 "사연 듣고 누가 눈물이 안 나오겠냐"고 반응한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pnFyGuYCT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태화, 1년 만 이혼…”아내 역할 충분히 못해, 서로 앞날 응원” 심경 [전문] 02-20 다음 ’스모크’→‘힙팝 프린세스’ 페디, 첫 EP 트랙리스트 공개...범키·수비 피처링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