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최시원 尹 무기징역 선고에 “불의필망, 토붕와해” 작성일 02-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스타 계정에 한자로 사자성어 게재<br>尹 지지자들 “감동적” “위로받는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QD2d9U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f032c87f18810db6b24b948b5349427c90e3b300a7d7b82b98c1ad6e2b8db6" dmcf-pid="5ExwVJ2u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시원. [최시원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ned/20260220123047705utok.png" data-org-width="378" dmcf-mid="Hi2a76u5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ned/20260220123047705uto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시원. [최시원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0b430c6ae9f30a81a60bc9facaed78f858b5103555e649c25b0d440f0bfb0c" dmcf-pid="1DMrfiV7GM"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최시원(39)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수괴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을 두고 소셜미디어(SNS)에 사자성어를 올려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53d1b8a1a8b97cd3211f318f631fdfefd025782eb7b26e2b278aaefd7ad4d7f" dmcf-pid="tGEXgsoM1x" dmcf-ptype="general">최시원은 19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불의필망(不義必亡), 토붕와해(土崩瓦解)”라고 한자 그대로 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5d21f7c4c303da3ebc93145a60ba4d04b220d4867e36ecea6f78ffcd96e77a" dmcf-pid="FHDZaOgR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의필망 토붕와해. [최시원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ned/20260220123047920nvje.png" data-org-width="460" dmcf-mid="XL7dtK1y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ned/20260220123047920nvj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의필망 토붕와해. [최시원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eab2d0b023beafc377e3ea7d243a8c4188650f17ef4e047f13203f32530d82" dmcf-pid="3Xw5NIaeXP" dmcf-ptype="general">‘불의필망’은 ‘의롭지 못하면 반드시 망한다’는 뜻이며, ‘토붕와해’는 ‘흙이 무너지듯 완전히 붕괴된다’는 의미다.</p> <p contents-hash="fdb3c06d3e1b6b1ca0ab5b189bd9bed8f33bd689b07e668c1ea2735661238a6b" dmcf-pid="0Zr1jCNdY6" dmcf-ptype="general">최시원은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수괴 혐의에 대한 1심 판결 직후 처음에는 ‘불가사의(不可思議)’라고 올려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후 해당 글을 삭제한 뒤 ‘불의필망(不義必亡)’이라고 적었고, 다시 ‘불의필망, 토붕와해’라고 수정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b57e515e300737626b5feac78f99cdc6ca67b93ae66b34194337cb1c6748c03" dmcf-pid="p5mtAhjJt8"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은 온라인 상에서 ‘윤석열 판결 후 최시원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빠르게 확산했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보수 성향으로 알려진 최시원이 재판부를 향해 경고한 것 아니냐는 해석을 내놓기도 했다.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감동적이다” “위로받는다” “포기하지 말자” 등의 댓글을 달며 환영했다.</p> <p contents-hash="25c2f9c93586c97068d2f94c0ee6c4c616b84c61a42ab74686db55a6596ffc6e" dmcf-pid="U1sFclAi54" dmcf-ptype="general">앞서 최시원은 지난해 미국의 극우 성향 정치운동가 찰리 커크의 피살 소식에 추모 글을 올려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그는 미국 유명 목회자 겸 작가인 존 비비어와 기독교계 커뮤니티 ‘바이블 얼라이브’ 측의 “미국의 영웅 중 한 명인 찰리 커크의 죽음을 애도한다. 그는 악에 맞서 단호한 사람이었다”, “찰리 커크, 편히 잠드소서” 등을 내용으로 한 추모 글을 받아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삭제했다. 이후 “찰리 커크는 그리스도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며 남편이었다”며 “어떤 상황이었든 대학 강연 도중 총격으로 생명을 잃은 것은 정치적 성향을 떠나 안타까운 비극이라 생각해 추모했다”고 해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철, 女가수 보며 '전 부인' 언급…제작진 초토화 ('힛트쏭') 02-20 다음 박명수, 남창희 결혼식 참석 이유? "뒷집 살아…재산까지 알아 핑계 못 대" (라디오쇼)[종합]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