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최정윤, 순백의 드레스 자태...“격려해주신 마음 잊지 않을 것” 작성일 02-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uufiV7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504784b0f83e118a7bd531efef92ba9fbe4b6f0aa9182a471b659103f8b166" dmcf-pid="4m774nfz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최정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RTSSEOUL/20260220123246540vigg.jpg" data-org-width="700" dmcf-mid="V1eejCNd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RTSSEOUL/20260220123246540vi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최정윤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be3124e12cfbea7213e3ba0490d347e9d85287e92767794f385df98029a317" dmcf-pid="8k33KRb0T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최정윤이 재혼 소식을 전하며 대중의 뜨거운 축하와 응원에 화답했다.</p> <p contents-hash="6e9a049723511c66b6dc4dbfb33801c06f067e25c988f0244b68827ea0a1f949" dmcf-pid="6E009eKpTe" dmcf-ptype="general">20일 최정윤은 자신의 SNS를 통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과 함께 “참으로 감사한 한 주였다”며 재혼 발표 이후 쏟아진 격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화이트 톤의 야외 웨딩 공간에서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p> <p contents-hash="f77d9884f3db17c287df7cb4f55d4dcbe38d0a958f5451fb8dc763ed6e0979e7" dmcf-pid="PDpp2d9UWR" dmcf-ptype="general">그는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마음 깊이 간직하고 또 열심히 걸어 나가겠다”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단단한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930c4a55e9a43771be3d81fdb52d920ba31fe3b9d9d516d90f584e90f5da9c1" dmcf-pid="QwUUVJ2uCM" dmcf-ptype="general">다만, 매주 금요일 공개되던 자신의 유튜브 채널 ‘투잡뛰는 최정윤’의 휴방 소식도 함께 전했다. 최정윤은 “제작진의 내부 사정으로 오늘 영상은 쉬어간다”며 팬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이어 “다음 주에는 재혼 뒷이야기와 대학 시절 절친들의 거침없는 폭로전이 이어질 예정”이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7d697c70d7eda4029e065951ab090af8f2376413cf2ff22049c2ab3ecb5df8fd" dmcf-pid="xruufiV7Sx" dmcf-ptype="general">앞서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과 결혼해 ‘청담동 며느리’로 불렸으나, 2021년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홀로 딸을 키우며 당당한 행보를 보여왔던 그가 새로운 동반자와 함께 시작하는 인생 2막에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의 진심 어린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손자설에 "인터넷 미쳤다" 황당 02-20 다음 하이브, ‘민희진에 255억 풋옵션 지급’ 1심 판결에 항소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