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민희진에 255억 풋옵션 지급’ 1심 판결에 항소 작성일 02-2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zEl1hD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5c56045a7e0c3826d095f439ca44e847f8e8e52ecc26d1a875ee0f6d136341" dmcf-pid="WZqDStlw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와 민 전 대표 간 주주간계약 해지 및 풋옵션 관련 소송의 마지막 변론기일이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다. 민희진이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9.1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ilgansports/20260220123324827wjzl.jpg" data-org-width="800" dmcf-mid="xEvPLrnQ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ilgansports/20260220123324827wj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와 민 전 대표 간 주주간계약 해지 및 풋옵션 관련 소송의 마지막 변론기일이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다. 민희진이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9.1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f766779e7a3a4f0de80ad44d6f0d9a23f8efa431bf3bc7f0095101d513e159" dmcf-pid="YU4hXzHlEJ" dmcf-ptype="general"> <br>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의 255억 상당 풋옵션 소송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div> <p contents-hash="f25c9ee78c0c3cb0c14839af40b885cb21c2bb2e38c4723b69b6c0a938f8e77a" dmcf-pid="Gu8lZqXSrd" dmcf-ptype="general">20일 법조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전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 항소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939d22e8da90f0319ffc229fc117373d883268027fed06e1a2de161dba615eae" dmcf-pid="H76S5BZvwe"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2일 재판부는 하이브가 민 전 대표 등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을 기각했다. 아울러 민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풋옵션 행사에 따른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도 인용했다.</p> <p contents-hash="eb5ac01f2d86855f91f76116053ee9a199f0c80acdc132bd28af294617d2e2a3" dmcf-pid="XzPv1b5TDR"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하이브가 민 전 대표에게 255억 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p> <p contents-hash="13c41a0871871aab7577572fb18fc05c37404f0c726b2ade40f628f42d0dcf2b" dmcf-pid="ZqQTtK1ysM"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지난 2024년 11월 하이브에 어도어 지분에 대한 풋옵션 행사 의사를 통보했다. 하지만 하이브는 같은 해 7월 풋옵션의 근거가 되는 주주 간 계약을 해지한다고 통보한 만큼 풋옵션 행사 효력도 사라졌다는 주장을 이어왔다. 반면 민 전 대표는 해당 계약 해지가 부당하다며 이를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양측은 치열한 법정 공방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fd4b2c378d0d5acde3cd051eaef53f12fd3dcbe9334b2b5c6f0384443e86a4f3" dmcf-pid="5BxyF9tWwx"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 최정윤, 순백의 드레스 자태...“격려해주신 마음 잊지 않을 것” 02-20 다음 박재범, '제작 아이돌'에 손가락 욕설 시켰다 사과 "부모님께 죄송스러워"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