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억 둘러싼 하이브vs민희진 전쟁 계속된다…"항소장 제출" 작성일 02-2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rywyDgTK"> <p contents-hash="88a86727be6899b633cd22c037ab31f746cb426caa27c6eea680c58a5102d9e7" dmcf-pid="1CmWrWwaWb"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와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에서 패소한 하이브가 항소장을 제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5be1d9c475ffb85326e0e45f5f151565005745dc2d763778151c3dddad6573" dmcf-pid="t6Vd2d9U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iMBC/20260220123646214lirt.jpg" data-org-width="1400" dmcf-mid="ZYvtStlw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iMBC/20260220123646214li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FPfJVJ2uSq"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a6fbe787feaf38cf99d922df802a0945bac55123bbb44ebe0034573400b46b39" dmcf-pid="3Q4ifiV7lz" dmcf-ptype="general">20일 법조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전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f78c09fe5482d3eba634d346771b3e5b21c2adf025d2e164b66c3dc849fdd3d4" dmcf-pid="0x8n4nfzy7" dmcf-ptype="general">1심은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하며 "하이브는 민 전 대표에게 255억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하라"고 명령한 바 있다. 재판부는 풋옵션 행사 전 주주간계약이 해지 사유라고 볼법한 '중대한 계약 위반'이 민 전 대표 측에 있다고 보기 어렵다 판단했다. 민 전 대표 측이 투자자들을 접촉하며 어도어 독립 방안을 모색한 정황은 인정되지만, 하이브의 동의를 전제로 한 방안으로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e381886d94fb1977e078ccf94286b962afed1bc8fbebeebd3fd34d4024c06c58" dmcf-pid="pM6L8L4qhu" dmcf-ptype="general">또 재판부는 민 전 대표의 뉴진스 표절 문제 제기, 음반 밀어내기 권유 의혹, 여론 대응과 소송 준비 등도 주주간계약의 중대한 위반으로 보기 어렵다 판단했다. 하이브가 주식매도청구권(콜옵션) 행사와 관련해 계약 해지를 주장한 부분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7d761e1d5879232dc4cbfe1988d37322d8f1647d808b3a18013d05f157d39e42" dmcf-pid="URPo6o8BhU"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와 하이브는 2024년 4월부터 경영권 탈취 의혹과 뉴진스 차별 대우 의혹 등으로 갈등을 빚었다. 이 과정에서 민 전 대표는 몸 담았던 어도어를 떠나기도. 이후 민 전 대표는 하이브에 어도어 주식에 대한 풋옵션을 행사하겠다고 통보했으나, 하이브는 민 전 대표가 이른바 '뉴진스 빼가기'를 계획 및 실행해 주주간 계약을 위반, 이에 따라 풋옵션 지금 의무도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민 전 대표는 해당 의혹을 부인하며 "주주간계약은 당사자들이 합의를 하거나 상대방이 계약을 위반하지 않는 한, 어느 당사자가 일방적으로 해지할 수 없다. 계약은 지켜져야 하는 것이고, 어떠한 계약도 일방적으로 해지를 선언했다고 해서 해지가 되는 것이 아니 된다"라고 맞섰다. </p> <div contents-hash="4e577e5b3c9ef0b02d4c896801fbd19830726f6ad3d7b7a87163b023fa83fe77" dmcf-pid="ueQgPg6bvp" dmcf-ptype="general"> 민 전 대표의 풋옵션 산정 기준은 최근 2개년도(2022~2023년) 어도어 영업이익 평균치에 13배를 곱한 뒤 총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금액으로, 풋옵션 행사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약 255억 원으로 추정된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하이브</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영업 중단 위기…첫 알바생은 탈주 선언 ('보검매직컬') 02-20 다음 '관세 대전' 1라운드 여자 하키 미국 금메달… 캐나다에 2-1 승리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