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성한빈, ‘KCON 글로벌 앰배서더’ 1호 작성일 02-2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LQxNQ9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ba54bc4282623af0c9c05944a422e6d7a8357962be4ec49d1e623d29160c00" dmcf-pid="9iNedke4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CON 글로벌 앰배서더’ 1호로 발탁된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unhwa/20260220115544824xuqn.jpg" data-org-width="640" dmcf-mid="bF751b5T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unhwa/20260220115544824xu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CON 글로벌 앰배서더’ 1호로 발탁된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5186652d98da24d9af8e1226016b63ad4fb94e4532dbfd31aaf33fed254d6a" dmcf-pid="2njdJEd8C1" dmcf-ptype="general">CJ ENM이 2012년부터 진행해온 세계적인 K-페스티벌 ‘KCON(케이콘)의 최초 글로벌 앰배서더로 K팝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성한빈을 발탁했다.</p> <p contents-hash="8fa3165fcadb288dce893e4eebf98a57b370b69a8d1a129bc54dc2c437cf6fb4" dmcf-pid="VLAJiDJ6l5" dmcf-ptype="general">성한빈은 올해 KCON의 대표 얼굴로서,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KCON LA 2026’을 함께한다.</p> <p contents-hash="3f9e09dc8bebeb0002e235ec840df08abaa799dc26630baf51ccf399b0f3c742" dmcf-pid="focinwiPCZ" dmcf-ptype="general">아울러 그가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KCON JAPAN 2026’ 아티스트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제로베이스원은 데뷔 앨범부터 6개 앨범을 연속해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린 K팝 최초의 그룹이다. 5세대 그룹 최초로 앨범 누적 판매량 900만 장을 넘긴 아티스트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d935857d821eb027c11239c0a18df472594b03a653938ac022fdee2f6ed1a127" dmcf-pid="4gknLrnQvX" dmcf-ptype="general">성한빈은 “KCON은 제로베이스원이 글로벌 팬들에게 처음으로 무대를 선사했던 인생의 전환점 중 하나”라며, “제로베이스원이 탄생을 알렸던 KCON의 최초 앰배서더가 되어 감사하다. 세대와 취향을 넘어 한국의 문화와 글로벌 트렌드를 함께 경험하고 나누며, 추억의 또 한 페이지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891a14d4535c66a824e489687b2194298f1fe045806fa8e92691b531b3b480d" dmcf-pid="8aELomLxSH" dmcf-ptype="general">한편, KCON은 2012년 미국 어바인을 시작으로 각 지역에서 개최되며 음악을 중심으로 K뷰티, K푸드, K콘텐츠를 비롯한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페스티벌 모델을 구축해왔다. 아시아, 중동, 유럽, 미주 등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개최되었으며, 오프라인 누적 관객 수는 223만 명에 가까운 기록을 갖고 있다.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수천만 명의 글로벌 팬들이 언어와 국경을 넘어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으며,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진출과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돕는 플랫폼으로서 글로벌 K팝 페스티벌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98793ca2ce37d3d501f67da340d87b261d7ad699985ff39e3d803ee89aadf52" dmcf-pid="6NDogsoMhG"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를 줄게’ 노정의, 다채로운 청춘의 얼굴…핑크빛 설렘부터 성장까지 02-20 다음 정이찬·백서라→전노민, 임성한 '뇌 체인지' 드라마 주연(닥터신) [공식]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