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위, 2026년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참여 학교 모집 작성일 02-2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XtF9tW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edc3d38028e538aa9a36a8ae83ca9950a704536fadca2d36f7cc93a9c996d1" dmcf-pid="YgZF32FY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프로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unhwa/20260220115648900dofr.jpg" data-org-width="640" dmcf-mid="yy8xMjx2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unhwa/20260220115648900do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프로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9819f997f2b0cfbd312c24aaf83c49b280dcb9c69331efcc139fd799d4eae4" dmcf-pid="GEpzqQztWC" dmcf-ptype="general">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김병재·영등위)는 쇼트폼 콘텐츠 확산 등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해 2026년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프로그램’ 참여 학교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p> <p contents-hash="a4cf840b92c068c6f8e84cab3cd2dbace28aa5bee2e01867693accdf56a93b9b" dmcf-pid="HDUqBxqFvI" dmcf-ptype="general">최근 쇼트폼 콘텐츠 소비가 증가하면서 청소년이 자극적이거나 연령에 적합하지 않은 영상물에 노출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이에 영등위는 청소년이 영상물 등급분류 제도를 명확히 이해하고, 연령에 맞는 콘텐츠를 스스로 판단·선별할 수 있도록 ‘유해 콘텐츠 대응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6c0288608cb0915b8399ddbdae9dc4ad2d2eae163615872ff9c84e9255bdf44" dmcf-pid="XwuBbMB3CO"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은 청소년 대상 「청소년 영상물 등급교실」과 학부모 대상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청소년 영상물 등급교실」에서는 ▲영상물 등급분류 제도의 이해 ▲등급 기준 및 고려 요소 ▲영상물 등급 정보 활용법 ▲학생 참여형 모의 등급분류 체험 등을 통해 실제 판단 과정을 경험하도록 구성하였다.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은 자녀의 건강한 영상물 이용 습관 형성을 위한 가정 내 지도 방법을 안내하고, 가정에서도 유해 콘텐츠 대응 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p> <p contents-hash="0e7a239498e8f545e8fac4a96ee662dac150d43eb1e614cb71ec7b5e71f37b56" dmcf-pid="Zr7bKRb0Ts" dmcf-ptype="general">특히 올해는 기존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에 더해 제주 지역까지 교육 범위를 확대해 전국 단위로 운영한다. 이는 2025년에는 대면교육 기준 약 3만 7천여 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수요를 보인 데 따른 것으로,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사례 중심의 체험형 수업 방식이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c7590ccaf76c75112a04d665e704940f3e8ed10a8a830d40ab508df192322e9c" dmcf-pid="5mzK9eKplm" dmcf-ptype="general">김병재 위원장은 “쇼트폼 콘텐츠가 일상화된 지금, 청소년 스스로 유해 콘텐츠를 판별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제주 지역까지 교육 범위를 확대하는 만큼 전국 어디서나 수준 높은 영상물 등급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cc979279290bf8a79e1cc23801c07fe87232245d7d76cbf760c2aedcadac42f" dmcf-pid="1sq92d9UCr" dmcf-ptype="general">신청 기간은 오는 27일(금)까지이며, 최종 선정 학교 명단은 3월 16일(월) 영등위 홈페이지 및 교육포털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영등위 교육포털(https://allbom.kmrb.or.kr)를 통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f44a2d354b9adb292870a675d47d2990c013367673a72219bcf32d28c3d1603f" dmcf-pid="tOB2VJ2uTw"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40만 '왕사남', 이탈리아로 간다…우디네 극동영화제 경쟁섹션 초청 02-20 다음 김주하 “외모 보고 결혼했다가…김대호 보다 김광규”(‘데이앤나잇’)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