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외모 보고 결혼했다가…김대호 보다 김광규”(‘데이앤나잇’) 작성일 02-2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tbKRb0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13a6cf3be78d6324683b6a4617c9a215465ec2b9fcfbc818211f1e175a9369" dmcf-pid="PBFK9eKp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today/20260220115702621waof.jpg" data-org-width="587" dmcf-mid="86Hu76u5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today/20260220115702621wa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896aabd9b31d86588868904516298fd7ea25914946020d920d2a39d446892f" dmcf-pid="Qb392d9U1O" dmcf-ptype="general">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진행자 김주하가 게스트 김광규를 향해 “소개팅이 들어온다면 김대호보다는 김광규”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c1acbc08b62ace3ac1f04bc704868bfd3b27b6d807b2a8fa0e7a787814d3cd5e" dmcf-pid="xK02VJ2uts" dmcf-ptype="general">오는 21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25일 첫 방송을 앞둔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 MC 김대호와 심사위원 김광규가 출연해 특별한 케미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b2c95de34f0068d520e0e70ef0afcb1e7bf58e502d787b4586ea4807b125f9b2" dmcf-pid="ymNOIXOcHm" dmcf-ptype="general">김주하의 달달한 멘트에 김광규는 즉각 반응, 뒷목과 조째즈의 멱살을 잡으며 웃음을 터트리는 장면이 연출됐다. 김광규는 20년 전 MBC 분장실에서 처음 김주하를 보고 느낀 ‘숨멎’ 느낌을 회상하며 핑크빛 케미 가능성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ba03cb7ebf2035a2e1b1e8222083db4fc1c96835cf9a490f54b2c617ffa9c4c5" dmcf-pid="WsjICZIkZr" dmcf-ptype="general">또한 김주하는 솔로 토크 중 “내가 외모를 보고 (결혼) 했다가…”라는 돌발 발언으로 현장을 초토화시키며 시청자 궁금증을 높였다. 반면 김광규는 오랜 솔로 생활과 관련해 혼자 집에서 상황극을 펼치는 일상, 파스를 붙이며 외로움을 느끼는 경험 등 웃픈 솔로 라이프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257e15c8282a25fa32433636be772bb2293267c6ffcfc30114c7b660872012a" dmcf-pid="YOACh5CEYw"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전세 사기와 주식 투자 실패 등 힘들었던 과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출연료 3만~5만 원 시절부터 11년간 모은 돈을 전세 사기로 모두 잃은 경험을 전하며 “화병이 났고, 너무 많이 울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신발 공장, 택시, 웨이터 등 다양한 직업을 거치며 모은 돈을 주식 투자로 또 다시 잃었다며, 힘든 시기를 한강에서 위안을 얻으며 극복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917d154c82dec8392670e7450d0ab025a33903f7009fc0220eeff6f885236c6" dmcf-pid="G75qBxqF1D"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한강에 많이 갔다”며 당시의 고단했던 현실과 극복 과정을 담담하게 전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안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등위, 2026년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참여 학교 모집 02-20 다음 박보검, 이발소 영업 중단 위기…첫 알바생 "집에 가겠다" 탈주 선언까지 '멘붕' [매직컬]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