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후배 트롯 가수들, '대선배' 남진에 집단 하극상? "버튼을 누르셔야죠!" 작성일 02-20 34 목록 <b>25일 오후 9시 40분 MBN 첫 방송</b><br>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사내들의 서열전쟁'에 '트로트 전설' 남진이 심사위원으로 등장한 가운데, 선후배 프로들 간의 사상 초유의 하극상 분위기가 조성돼 관심을 집중시킨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2/20/20260220505131_20260220112617197.jpg" alt="" /></span> </td></tr><tr><td> MBN '무명전설-사내들의 서열전쟁' </td></tr></tbody></table> '무명전설' 제작진은 20일 공식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선배와 후배 프로들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1회 녹화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br>  <br> 사진에는 프로(심사위원)들이 진지하게 무대에 몰입한 표정과 밝은 분위기로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br>  <br> 특히, 이날 심사위원에는 가수 남진이 대선배 프로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는데, 한 도전자의 무대에 깊게 몰입해 잠시 버튼 타이밍을 놓치는 해프닝이 벌어진다. 그러자 후배 프로들은 집단으로 "버튼을 눌러주셔야죠!"라며 하극상을 방불케 하는 아슬아슬한 장면이 연출된다는 후문이다.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2/20/20260220505129_20260220112617199.jpg" alt="" /></span> </td></tr><tr><td> MBN '무명전설-사내들의 서열전쟁' </td></tr></tbody></table> 또 다른 프로 심사위원으로 등장한 김진룡은 남진의 '남행열차', '만약에', '거짓말'을 탄생시킨 작곡가로, "절박한 사람에게 기회를 줘야한다", "한 곡만 잘하는 소리는 안된다"며 단호한 심사 철학을 고수한다. 또 프로 심사위원 중 유일하게 합격 버튼을 보류하는 모습에 도전자들 사이에서는 '진룡산'으로 통했다는 전언이다. <br>  <br> 여기에 가수 겸 보컬 트레이너 출신 임한별은 대선배들의 "스타성이 다분하다"는 평가에도 "음정이 흔들렸다", "퍼포먼스보다 노래에 집중했으면 한다" 등의 날카로운 평가로 김진룡과 철벽 심사의 양대산맥으로 부상한다. <br>  <br> 대세 트로트 가수 신유와 손태진 역시 숨은 무명 가수들의 등장에 각자의 '픽'(Pick, 선택)을 정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br>  <br> 첫 녹화부터 프로 심사위원들의 철벽 심사와 레전드 심사위원 남진의 등장, 울고 웃게 만드는 '무명전설'의 무대는 오는 25일 MBN에서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br>  <br> 한편, '무명전설'은 전설이 되고픈 99인의 사내들이 펼치는 뜨거운 트롯 전쟁으로 진행은 김대호, 장민호가 맡고 가수 남진, 조항조, 주현미, 손태진, 배우 김광규, 한채영, 개그맨 양세형, 홍현희 등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들이 출연한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추월한 일본, 아시아 최초 동계 통산 메달 100개[2026 동계올림픽] 02-20 다음 세븐틴, 체험형 팬 이벤트 개최…싱가포르 랜드마크 뒤덮는다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