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고백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작성일 02-2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48rWwav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adcd50d2e87957a7b4129f5700762a4513115d13f3e6290206022674884aef" dmcf-pid="QwK9clAi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vdaily/20260220105743936ngfg.jpg" data-org-width="620" dmcf-mid="6GJiT3vm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vdaily/20260220105743936ng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2cb3e6745bb6a3546a5f1817e99238b9c66a466e9635d2461c107866af4f77" dmcf-pid="xr92kScnC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 2세를 준비하던 중 서운했던 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d9a003238cde338e2a928e8289fc7d6efa55c06ed85ec8705aee70f260f0b8a" dmcf-pid="ybsO76u5W2" dmcf-ptype="general">19일 김준호와 김지민의 유튜브 '준호지민'에는 '한끼줄게스트' 콘텐츠가 진행됐다. 영상에는 이상민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372398af1d3639775f1aa59740b142f4cc564c6a5005e60f81ba932bf5233c8d" dmcf-pid="WKOIzP71l9"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민은 2세를 준비하는 과정을 언급했다. 그는 "난포가 되게 많다고 하더라. 그래서 너무 행운이다. 나팔관 모양도 너무 좋고 잘 뚫려있고 자궁에 혹 하나 없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fbe88bb002529648965ca2d5b49dcc6b7568a8c6fa52cb5b904f797eeb89b00" dmcf-pid="Y9ICqQztWK"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김준호에게 "그럼 잘못되면 다 너 때문"이라고 했고 김준호는 "좋은 날 왜 그러시나. 저도 반이 날라가서 그렇지 반이 괜찮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dc35c4b2705108380e656591abfe17cb0514b284c05b25934033605f05236d5" dmcf-pid="G2ChBxqFWb"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아내가 너무 힘들게 준비를 많이 하더라"라고 말했고, 김지민은 "나는 나팔관 조영술을 꼭 해야 한다. 나라에서 정해진 거라서 나팔관에 조영제를 딱 넣는데 진짜 거짓말 안 하고 내 자궁에 젓가락이 빡 꽂히는 느낌이었다. 너무 아프더라. 으아 소리를 질렀다. 너무 아프니까"라며 고통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39759cdec37a7b248db19ee7944ec975a0ba011bc5963d8de01afeb6e9434e7" dmcf-pid="HVhlbMB3TB" dmcf-ptype="general">그는 "아픈 건 5초도 안 간다. 한 5, 6초 아프다 마는데 나왔더니 오빠(김준호)가 '고생했어' 하는데 '나도 되게 힘들었어' 하더라. '오빠가 뭐가 힘든데' 하니까 '비디오 보느라 힘들었어' 하더라"라며 김준호의 만행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c9c855cf4eb9e866139eef08008e573dce13c909ae2ecd8606ed322ea330ae0" dmcf-pid="XflSKRb0yq"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김지민이) 여자들은 고생하는데 왜 남자들은 쾌락을 느끼냐고 하더라. 뭐가 쾌락이냐"라며 "농담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10af6d5374ea6743f87bcc0dcbb6441f7dc3e2f000ece8bf0985ea444df641d" dmcf-pid="Z4Sv9eKpl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준호지민']</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5pcktK1yW7"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일우, 美 아카데미 9개 후보작 '센티멘탈 밸류'에 투자 …크레딧에 이름 올렸다 02-20 다음 "신뢰감 있고 바른 이미지"..정해인, 비타민 모델 발탁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