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메달 땄는데 실패했냐고 묻는 외신 기자 참교육한 구아이링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20 27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453549"></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에서 은메달 2개를 추가하며 통산 5개의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건 구아이링(에일린 구). 한 외신 기자가 "금메달 2개를 놓쳐서 실망스럽냐"는 무례한 질문을 던졌는데요. 이에 대한 구아이링 선수의 반응은? "참 어이없는 시선이네요"라며 기자의 뼈를 제대로 때렸습니다. </div><br> 프리스타일스키 종목에서 중국이 금메달을 기대했지만 <br><br> 은메달 2개를 딴 구아이링 <br><br> 그러자 기자가 물었다 <br><br> [기자: 은메달 2개를 딴 건가요? 아니면 금메달 2개를 놓친 건가요?] <br><br> 구아이링 깔깔 웃더니… <br><br> 기자에 반격 <br><br> [구아이링 / 중국 프리스타일 스키 대표팀] <br> "제가 역대 프리스타일 스키 역사상 메달이 가장 많은 여성 선수라는 점, 그게 대답이 될 것 같네요. 올림픽 메달은 누구에게나 인생이 바뀌는 경험이죠. 매번 딸 때마다 힘들지만, 기대치가 계속 높아지다 보니 메달 5개를 따는 건 기하급수적으로 더 힘든 일입니다." <br><br> "물론 메달 두 개는 아쉽게 놓쳤어요. 하지만 솔직히 그런 식으로만 저를 평가하는 건 좀 우스운 것 같아요. 전 지금 최고의 폼으로 스키를 타고 있고, 역대 아무도 못 했던 걸 해내고 있잖아요. 그것만으로도 전 충분합니다. 질문 감사합니다."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20/0000479462_001_20260220105213534.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경정 17기 간판은 누구? 임건이냐 이현준이냐 02-20 다음 악몽 딛고 일어선 피겨 이해인, 현장 밀착 관리 주효…조력자 이승재 교수 [2026 밀라노]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