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태리쌤' 김태리 "내 이름 들어간 첫 예능 프로, 손발 벌벌 떨렸다" 작성일 02-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NpGuYC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93540dbc77f062da7b2550df96e0a34b1b0a851d5e77043327e93d160696ae" dmcf-pid="6lAuXzHl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Chosun/20260220104615550yavi.jpg" data-org-width="1200" dmcf-mid="fWwbF9tW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Chosun/20260220104615550ya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1a55593c1f5f824bc0c76569d9d0e17233174acdd4ee4f80094dc8a9174315" dmcf-pid="PSc7ZqXS7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김태리가 '방과후 태리쌤'을 통해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bdd44f1bb789eef0e676177b9a299d7f1cc2997b296cfea3af689dd6dbe0146" dmcf-pid="Qvkz5BZvFe" dmcf-ptype="general">김태리는 20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원래 프로그램 이름이 '방과후 연극반'이었다"며 "중간에 제 이름이 들어가는 걸로 변경 됐을 때 손발이 벌벌 떨렸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4e5dba5810e4e9829e254e587584de64c9a1bdd49b63ec05f522e2a637fd1f7" dmcf-pid="x7GdfiV7FR" dmcf-ptype="general">22일 첫 방송되는 '방과후 태리쌤'은 한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다룬 리얼리티 신규 예능 프로그램으로, 박지예 PD와 황슬우 PD가 공동 연출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9467b8deea3662f2a29df3ab361c230a16e8800856cba00e871cf44cd0acacb1" dmcf-pid="ykeHCZIkzM" dmcf-ptype="general">특히 '방과후 태리쌤'은 배우 김태리의 첫 고정 예능 프로그램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김태리는 연극반 선생님으로서 연출, 각색, 지도 등을 도맡아 연극반을 이끌어가는 주축으로 맹활약한다. 그는 "처음 기획서를 받았을 땐 제목에 '태리쌤'이 들어가지 않았다. '방과후 연극반'이었다. 연극이란 소재와 초등학생, 시골 작은 학교라는 키워드가 제 마음에 와닿았고, 작은 설렘을 가져다줬다. 또 여기에 가서 어떤 걸 보고 느끼고 즐겁게 할 수 있을지 기대도 됐다. 열심히 촬영하던 와중에 프로그램 이름이 '방과후 태리쌤'으로 바뀐다고 해서 손발이 벌벌 떨렸다. 개인적인 부담도 있었지만, 저는 다른 선생님들이 없었으면 아마 못 버텼을 거다. 제게 너무 큰 힘이 되어줬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400ba70ce9acd2848b02bdbede2f1727b929fc8cc22ed54939e360a1c156d2d9" dmcf-pid="WEdXh5CEUx" dmcf-ptype="general">한편 '방과후 태리쌤'은 22일 오후 7시 4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YDJZl1hDuQ"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pH-1, 4월 18일 6년 만에 단독 콘서트 개최 02-20 다음 ‘미스트롯4’ 정혜린, “9년 도전의 아름다운 마무리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