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화, 결혼 1년 만 파경 심경.."다툼 없이 원만히 이혼"[전문][스타이슈] 작성일 02-2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ti8L4qhc">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4DFn6o8By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e47da239713194a924fddc8dff610c7d0c5a4c343021aea08cd8cfd40a1c89" dmcf-pid="8w3LPg6b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태화 /사진=윤태화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news/20260220104744395wldu.jpg" data-org-width="560" dmcf-mid="V4v476u5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news/20260220104744395wl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태화 /사진=윤태화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c3fcc62707095f354952094bd5adc913fe8b8dce1a2556dfeffda140a5dc5b" dmcf-pid="6MIK32FYCN" dmcf-ptype="general"> 가수 윤태화가 직접 이혼 소식을 전하며 심경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4cebe966ed6ee8e0cd757549a788ee4be70cd54ba008df938a9d62e2ca43781" dmcf-pid="PRC90V3Gya" dmcf-ptype="general">윤태화는 20일 공식 팬카페에 글을 올리고 "결론적으로 충분한 고민 끝에 서로 원만히 이혼했다. 큰 다툼이 있었던 것도, 누군가의 잘못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각자의 삶의 방향과 속도에 대해 깊이 생각한 끝에 내린 결정"이라며 이혼을 알렸다.</p> <p contents-hash="2fcff90fd868378179c3e62bedf528a9fc4b1fad3d047bc03854f4acb6a7dca4" dmcf-pid="Qeh2pf0HCg" dmcf-ptype="general">이어 "제 입장만 말씀드리자면 엄마를 부양하고 가수 활동도 하는 상황 속에서 아내로서 역할을 충분히 해내지 못하는 것 같아 제 마음은 점점 무거워졌고, 삶의 형태가 많이 달라서 여러 방면으로 부족함과 어려움을 느꼈다. 저는 직접 겪어봐야 아는 아둔한 사람이라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철없는 선택처럼 보였을지도 모르겠다. 송구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404f4421c265536da0db4a598db8f15687558296447079422ac996c15a52f9b" dmcf-pid="xdlVU4pXWo" dmcf-ptype="general">또 "이번 일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보게 되었고 저에게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지금은 진심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9486de25ebfe31507092e410638eaceab846e70a2db96eb8a875cbe8bb77868" dmcf-pid="yH8IAhjJv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축하해 주시고 응원해 주셨던 모든 분들께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송구한 마음이다. 앞으로는 제 삶에 더욱 충실하며 더 단단해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57eca65372612909005b619427d9f951b7154abd36975fcd2ebf4e49d5e8aad" dmcf-pid="WX6CclAiWn" dmcf-ptype="general">윤태화는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 "'미스트롯2' 끝나고 결혼 후 1년 살다가 돌아왔다"고 이혼 사실을 밝혔다. 그는 지난 2022년 3월 8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p> <p contents-hash="5c70ea5d41ddf23e19942c2145c1c4a91195813e5b3ae0d8c778efea0fbd67b1" dmcf-pid="YZPhkScnli"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윤태화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782d4a8cbfce694dce0854d6877e41c738fc231840be2ec417f512f68eff2c29" dmcf-pid="G5QlEvkLhJ" dmcf-ptype="general">여러분 안녕하세요. 방송을 보고 뜻하지 않은 소식에 놀라셨을 여러분께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p> <p contents-hash="8a388c5ccc5f135201b216499b0cf61a45c953d25c0b4e402362a5cd40a11913" dmcf-pid="H1xSDTEohd" dmcf-ptype="general">이젤님들께 먼저 말하고싶었지만.. 방송을 통해 알려지게 되어 마음 불편하고 죄송스럽습니다.</p> <p contents-hash="fcf01f1b6cc8b6fc8136cd888296187262c204cf2806ea9c239113c402cea7c6" dmcf-pid="XCzAdke4We" dmcf-ptype="general">결론적으로 충분한 고민 끝에 서로 원만히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큰 다툼이 있었던 것도, 누군가의 잘못이 있었던 것도 아닙니다. 각자의 삶의 방향과 속도에 대해 깊이 생각한 끝에 내린 결정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78840d60f2954835dae9f6f3a6ba87460a97f70726200191b4a8c1b3eef20226" dmcf-pid="ZhqcJEd8yR" dmcf-ptype="general">울 이젤님들께 제 입장만 말씀드리자면 엄마를 부양하고 가수 활동도 하는 상황 속에서 아내로서 역할을 충분히 해내지 못하는 것 같아 제 마음은 점점 무거워졌고, 삶의 형태가 많이 달라서 여러 방면으로 부족함과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저는 직접 겪어봐야 아는 아둔한 사람이라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철없는 선택처럼 보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송구합니다.</p> <p contents-hash="ab20d567cf3d6c4ae583fad789fd23f2a033a797819a1d7c219c41fa39532d80" dmcf-pid="5lBkiDJ6lM" dmcf-ptype="general">그래도 이번 일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보게 되었고, 또한 저에게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은 진심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d79b1ab75671d40d8b347955220cc5cc8d5419eb8d3fced8aad410e0ff80ce60" dmcf-pid="1SbEnwiPlx" dmcf-ptype="general">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송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는 제 삶에 더욱 충실하며, 더 단단해진 모습 보여드릴게요.</p> <p contents-hash="b95a16d50449fc67f27a4d6a40b029b7fef8d870865f517b4acdc6e5b5303b1f" dmcf-pid="tvKDLrnQCQ" dmcf-ptype="general">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저 곁을 지켜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변함없이 저는 꿋꿋히 노래하며 살아가겠습니다!</p> <p contents-hash="3a04dfb308b9fd5783ab067d206fb625351be26fcb62a1b196e4b591ef115236" dmcf-pid="FT9womLxlP"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남규희, MUMW와 전속 계약 체결 02-20 다음 '두쫀쿠 비율' 검색하면 해답부터 뜬다…더 똑똑해진 네이버 검색 'AI 브리핑'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