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X채종협, 7년 만에 미술관서 운명적 만남 포착 작성일 02-2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JDRAMV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f9c0fb809ed468cbcae84fd3581c63c5dbd9b29c310a48684e8c1357f26513" dmcf-pid="z3iwecRf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rtskhan/20260220103648823osvv.jpg" data-org-width="1200" dmcf-mid="ujSFCZIk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rtskhan/20260220103648823os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b2d093d86627bccf05a2bfd2a3e93b9499423d50e02076abd92d67270c7948" dmcf-pid="q0nrdke47J" dmcf-ptype="general">이성경과 채종협이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의 서막을 연다.</p> <p contents-hash="edcc230a3a96816acb3773ffa882939fdd74c9d0c33284682dd6533ce2c71848" dmcf-pid="BpLmJEd8Fd"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1회에서는 송하란(이성경 분)과 선우찬(채종협 분)이 7년 만에 재회를 한다.</p> <p contents-hash="663e14c0eaae967f1e4befac15c74bb0d1892633c317a92517151acc7805b723" dmcf-pid="bhKeqQztue" dmcf-ptype="general">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나나 아틀리에’와의 콜라보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을 찾은 애니메이터 선우찬과 수석 디자이너 송하란의 운명적 순간이 담겨 있다.</p> <p contents-hash="3e08f87204d4697008d9ab1429a4cd70ac7516c13e138c4d57b42ca459f67f94" dmcf-pid="Kl9dBxqF3R" dmcf-ptype="general">미술관을 찾은 선우찬은 한 작품 앞에서 발걸음을 멈춘다. 그 순간, 바로 옆에서 같은 그림을 바라보고 있던 송하란과 마주친다. 예고 없이 찾아온 만남에 찬은 그 자리에 굳어버린다. 그러나 하란은 그를 처음 보는 사람처럼 무심한 얼굴로 스쳐 지나가는데. 충격에 얼어붙은 찬과 달리 아무 일도 없다는 듯한 하란의 태도는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8fbf58ba02b313807b8a790fa27dae415eae06f5f0e10b008c04612bd91bfd0f" dmcf-pid="9S2JbMB3zM" dmcf-ptype="general">이후 나나 아틀리에의 수장 김나나(이미숙 분)를 만나 프로젝트 설명에 나선 찬은 담당 디자이너로 참석한 하란과 또다시 마주한다. 7년 전 자신에게 ‘봄’을 안겨줬던 하란을 드디어 만난 찬은 동요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반면, 하란은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찬을 경계하기 시작한다.</p> <p contents-hash="c8cce0151f858de117ec05e8f79462281bd7f039fdf47cd829ed089311a65ba2" dmcf-pid="2vViKRb0Fx"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두 사람 계절을 뒤바꾼 7년 전 사연도 공개된다. 짧은 휴가를 맞아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던 하란은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만난다는 설렘으로 가득 차 있지만, 갑작스러운 폭발 사고가 모든 것을 뒤흔든다. 눈앞에서 벌어진 사고는 그녀를 깊은 ‘겨울’에 머물게 한 결정적 계기가 된다고 하는데. 당시 미국에서 유학 중이던 찬 역시 사고로 치명적인 부상을 입으며 생사의 기로에 선다. 찬만 기억하고 있는 두 사람의 엇갈린 시간 속에 과연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1b87cd190ed807e91eef13b345ba981e1f75ca1d956daa2068a0afc25b40f860" dmcf-pid="VTfn9eKpUQ" dmcf-ptype="general">‘찬란한 너의 계절에’ 제작진은 “1회에서는 송하란과 선우찬의 운명적인 만남을 시작으로, 두 사람 사이에 숨겨진 사건의 실마리가 서서히 드러난다”며 “하란과 찬을 둘러싼 인물들의 관계성 또한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a9d46bb8d403a0163f9be33bd6215ec4bb3f844d0c7d1657381d2ab15986f4f" dmcf-pid="fy4L2d9U0P" dmcf-ptype="general">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2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4W8oVJ2up6"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래커, 청년 주거 현실 담은 ‘1000/60’ 발매 [공식] 02-20 다음 에이전트 사회의 등장…인간은 구경꾼으로 남을 건가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