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채종협, 7년만 만났다…'찬너계' 예측 불허 로맨스 서막 작성일 02-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ryCZIkWn"> <p contents-hash="a53cada74e5b0c539c7de4ceb1bb83ab4f6ac12c25f6d9b588cbfcaace49978e" dmcf-pid="z5mWh5CEvi" dmcf-ptype="general">이성경과 채종협이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의 서막을 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4056806e4754cc394b26244898eb0ba118c2cec0885bcaef74632cacf43817" dmcf-pid="q1sYl1hD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iMBC/20260220102544362xdsj.jpg" data-org-width="960" dmcf-mid="uTnDNIae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iMBC/20260220102544362xd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e423551bf2e8077e25dd014accfd276ab1276fddffc09ca767f0f9cbcd128c" dmcf-pid="BtOGStlwyd" dmcf-ptype="general">오늘(2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1회에서는 송하란(이성경 분)과 선우찬(채종협 분)이 7년 만에 재회를 한다. </p> <p contents-hash="21404e8fd9fd591f27beb698f1d3d5f8d07b4863b7264ceefc6a4a87af356b12" dmcf-pid="bFIHvFSrhe" dmcf-ptype="general">오늘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나나 아틀리에’와의 콜라보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을 찾은 애니메이터 선우찬과 수석 디자이너 송하란의 운명적 순간이 담겨 있다. </p> <p contents-hash="b720150fe5c0e0e47a5f5db66d34620e06d15c8ef52b1385cbe23f5949ae7931" dmcf-pid="K3CXT3vmvR" dmcf-ptype="general">미술관을 찾은 선우찬은 한 작품 앞에서 발걸음을 멈춘다. 그 순간, 바로 옆에서 같은 그림을 바라보고 있던 송하란과 마주친다. 예고 없이 찾아온 만남에 찬은 그 자리에 굳어버린다. 그러나 하란은 그를 처음 보는 사람처럼 무심한 얼굴로 스쳐 지나가는데. 충격에 얼어붙은 찬과 달리 아무 일도 없다는 듯한 하란의 태도는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e0c24dcc5bccc210b2f6ccd7f1f1507c8cd740015feeb3b5832f209914d1680f" dmcf-pid="90hZy0TslM" dmcf-ptype="general">이후 나나 아틀리에의 수장 김나나(이미숙 분)를 만나 프로젝트 설명에 나선 찬은 담당 디자이너로 참석한 하란과 또다시 마주한다. 7년 전 자신에게 ‘봄’을 안겨줬던 하란을 드디어 만난 찬은 동요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반면, 하란은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찬을 경계하기 시작한다. </p> <p contents-hash="74adea9a3745c2f7a7de494cfbbe70dde8d3ac74c923f3eb4603ee910ffe979e" dmcf-pid="2pl5WpyOWx"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두 사람의 계절을 뒤바꾼 7년 전 사연도 공개된다. 짧은 휴가를 맞아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던 하란은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만난다는 설렘으로 가득 차 있지만, 갑작스러운 폭발 사고가 모든 것을 뒤흔든다. 눈앞에서 벌어진 사고는 그녀를 깊은 ‘겨울’에 머물게 한 결정적 계기가 된다고 하는데. 당시 미국에서 유학 중이던 찬 역시 사고로 치명적인 부상을 입으며 생사의 기로에 선다. 찬만 기억하고 있는 두 사람의 엇갈린 시간 속에 과연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지 궁금증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7ab1db996b39aabdc5812c045fff14137c5cf70a93bd6b2832e71e674d1bbe43" dmcf-pid="VibxfiV7SQ" dmcf-ptype="general">‘찬란한 너의 계절에’ 제작진은 “1회에서는 송하란과 선우찬의 운명적인 만남을 시작으로, 두 사람 사이에 숨겨진 사건의 실마리가 서서히 드러난다”며 “하란과 찬을 둘러싼 인물들의 관계성 또한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p> <div contents-hash="cf6dda99948cded7fdfa7571316f075cea89107590d065caa7a1d8624b9a433e" dmcf-pid="fnKM4nfzhP" dmcf-ptype="general">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오늘(2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민희진에 255억 풋옵션 지급" 1심 판결에 항소 02-20 다음 김용빈, 폭탄발언 "결혼하고파… 아이는 넷" (편스토랑)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