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방과후 태리쌤’ 제목 변경에 손발이 떨려...애초에 없었던 이야기” 작성일 02-2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I1YUWIJQ"> <p contents-hash="db37fbc79b385ca2d77e398ee62ee5f217acbd4ad0a96cdaccf1005464ae06fe" dmcf-pid="fHCtGuYCeP" dmcf-ptype="general">배우 김태리가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으로 ‘방과후 태리쌤’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7dac6458195cc870a922f13e3c9c4feb2f1a9a631eee6a0fd400fa34b42ffb1" dmcf-pid="4XhFH7GhM6" dmcf-ptype="general">20일 오전 tvN 예능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번 제작발표회는 사전 녹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 박지예 PD, 황슬우 PD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15e01583365bc0058b0c4c67dac257aea7091a7aa7b73a5daae3b568b24dba0" dmcf-pid="8Zl3XzHlJ8" dmcf-ptype="general">박지혜 PD는 ‘방과후 태리쌤’을 기획하게 된 계기에 대해 “기획을 하게 됐을 때 ‘지방 소멸 시대’라는 기사도 많았고, 그에 맞물려서 작은 학교가 폐교된다는 기사를 접했다. 이런 현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시작한 것이 ‘방과후 태리쌤’이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0aa64ad2eef07720d86ae957948dd3a88f73e30bc30c71090c8b41ef35585e" dmcf-pid="6908KRb0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일 오전 tvN 예능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번 제작발표회는 사전 녹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 박지예 PD, 황슬우 PD 등이 참석했다. / 사진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ksports/20260220102709890tlgn.jpg" data-org-width="600" dmcf-mid="2hmXT3vm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ksports/20260220102709890tl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일 오전 tvN 예능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번 제작발표회는 사전 녹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 박지예 PD, 황슬우 PD 등이 참석했다. / 사진 =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34edd21fd6f101024cca7c359e81356032ced0d060cdd4f7267fb0c31372d5" dmcf-pid="P2p69eKpdf" dmcf-ptype="general"> 김태리를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프로그램에 함께할 분이 진심으로 같이 임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어떤 분이 가장 진심을 담아서 임해줄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김태리가 떠올랐다. 모든 일이 진심과 열정을 담아 임한다는 소문을 듣고, 조심스럽게 제안했을 때 흔쾌히 수락해 주셔서 가능했다”고 감사를 표했다. </div> <p contents-hash="d93ff6569907c83adff202c6cacc5c4b3ee0f84797c9558333bbbc9fe80d71b4" dmcf-pid="QVUP2d9UMV" dmcf-ptype="general">김태리는 ‘방과후 태리쌤’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출연 계기는 연극이라는 소재와 초등학생, 시골의 작은 학교라는 키워드가 마음에 와닿았다. 작은 설렘이랄까, 즐거움 가서 어떤 걸 보고 느끼고 재밌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처음 들었던 이야기여서 선택했다”</p> <p contents-hash="a28ef5a45e1fb0c421e10c36319233258b44b3354931d4576fa2d1d53e876a4f" dmcf-pid="xfuQVJ2uR2" dmcf-ptype="general">자신의 이름을 넣은 프로그램 제목을 접한 소감에 “기획서를 처음에 받았을 때 ‘태리쌤’이라는 제목은 없었다. 그냥 ‘방과후 연극반’이었다”며 “ 열심히 하는 중에 제목이 태리쌤이라고 해서, 손발을 벌벌 떨면서 ‘그건 안된다, 애초에 없었던 이야기가 아닌가요’라고 말했다. 개인의 부담도 있지만 다른 선생님이 없었으면 못 버텼을 거 같다. 거기에 ‘태리쌤’을 붙이니, 큰 부담감과 긴장과 떨리는 손발을 가지게 됐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2624036cae709993e1341100bcb7ed51f75a5f9154e8f498b767a425369e79b" dmcf-pid="yCcTIXOcn9" dmcf-ptype="general">‘방과후 태리쌤’은 한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다룬 리얼리티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태리, 최현욱, 강남은 전교생이 18명인 작은 학교에 ‘방과후 연극반’을 열고 선생님으로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도전한다. 오는 22일 첫 방송.</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WhkyCZIkiK"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YlEWh5CEdb"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협박성 편지 받기도”...이성호, 아내 윤유선에 미안하다 말한 이유 02-20 다음 LPDDR6' 시대 성큼…AI·HPC 수요 확대 기대감↑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