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운, 6살 연상 금새록과 고3 때 만났다…"연기학원 조교 선생님" 작성일 02-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Aw4nfz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663c9803452ccdf8b2df95afb0232d4b901d2f18a4f2ff83d4ca2badef7bc7" dmcf-pid="Vccr8L4q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하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NEWS1/20260220101505299byzd.jpg" data-org-width="966" dmcf-mid="KZbAKRb0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NEWS1/20260220101505299by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하지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84f53e5058b67ff0ad240aad7940acfe32525a0322248e7defedbe8a25ced4" dmcf-pid="fkkm6o8B1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배우 금새록과 려운이 과거 연기 학원에서 조교와 제자 사이였던 인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e76d94005896fc9d15d41c8cab190afc5fb581fe697e5f739a64754a7de2539" dmcf-pid="4EEsPg6bHQ" dmcf-ptype="general">18일 공개된 '유튜브 하지영'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블러디 플라워'의 주연 금새록과 려운이 출연했다. 이날 하지영은 작품 분위기에 맞춰 레드 콘셉트 공간을 마련했고, 금새록은 "너무 감동"이라며 현장 분위기에 반응했다.</p> <p contents-hash="53014329ddc5277fbc64c3b57c2ffcc0e4a3f7a582c47bd7037adf980d3c7c5c" dmcf-pid="8DDOQaPK1P" dmcf-ptype="general">토크 도중 두 사람의 과거 인연도 밝혀졌다. 려운은 "고등학교 때 연기 입시 학원에 다녔는데 그때 금새록이 조교 선생님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527dc36ab432af2007de1024992a97dfe5debb92fc40277bc6a514d026ef531" dmcf-pid="6wwIxNQ9G6" dmcf-ptype="general">금새록은 "연기와 가까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어 조교를 했는데, 그때 고3 학생으로 려운이 왔다"며 "이렇게 커서 같이 호흡을 맞추게 된 게 신기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c8a12eb8f747821e54a9382e40bd66ed28e3447de5abb183453d065135e0d78" dmcf-pid="PrrCMjx2G8" dmcf-ptype="general">작품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이우겸 역을 맡은 려운은 "불치병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지만 열일곱 명을 죽인 연쇄살인범 역할"이라며 "부담이 컸지만 지금은 도전하고 경험하고 싶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ea9f9fdc51d9311ff4dac63576b724fc48c6b34175543416a6e7fb5a7ab0c6" dmcf-pid="Q88M1b5TX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하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NEWS1/20260220101507954ogku.jpg" data-org-width="1400" dmcf-mid="9VxJ0V3G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NEWS1/20260220101507954og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하지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07f8430073ad49d5991e16880276910d20fe4ab84b7598a801fa6dc0cb9b82" dmcf-pid="x66RtK1yXf" dmcf-ptype="general">차이연 역의 금새록은 "검사 역할에 처음 도전한다. 승부욕이 강하고 '잘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는 인물"이라며 "자신의 신념을 밀고 나가지만 이우겸을 마주하며 성장해 간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9b9a8d7e7f0fd6fb7d147c38dc6d5546171834c0bfa0fde952cede17ed32dd5" dmcf-pid="ySSYomLxHV" dmcf-ptype="general">이날 세 사람은 '살린다 죽인다' 게임도 진행했다. '50만 원을 빌려 가고 3년 잠수 후 청첩장을 보내는 사람'이라는 질문에 려운은 "돈이 문제가 아니라 도덕성이 결여된 것"이라며 선을 그었고, 금새록은 "사정을 들어보고 납득이 가면 결혼식도 간다"고 상반된 답을 내놨다.</p> <p contents-hash="ffd5fc3c2e4f9c0208665b55d2f9a490222510b7fe9a0b952ea93eca98ae48db" dmcf-pid="WvvGgsoM52" dmcf-ptype="general">'답장을 3일에서 일주일 늦게 하는 사람'이라는 질문에는 두 사람 모두 자신을 돌아봤다. 금새록은 "제가 그래서 친구들에게 엄청 혼난다"고 했고, 려운은 "지금 메시지가 999개"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71b76fd7b78d441dd6a702266ff53463736406e964337d1bcef02e9a92ada3c" dmcf-pid="YTTHaOgRX9" dmcf-ptype="general">또 '꼰대 선배가 연기를 자신에게 맞추라고 할 때'에 대해 려운은 "무조건 나한테 맞추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했고, 금새록은 "여유가 없어서 하는 말일 수도 있다"며 생각을 전했다. 소통의 필요성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5c1969f77f2176111e455ad882cfdc8dcdfdf8b6b9267e143022090071799fc" dmcf-pid="GyyXNIaeYK" dmcf-ptype="general">khj80@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민호 “채윤 당락을 떠나 멋있는 무대” (미스트롯4) 02-20 다음 ‘방과후 태리쌤’ 김태리, 시작부터 눈물…좌충우돌 연극반 도전기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