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 햄버거집 '반전' 일매출 공개…"200만원 정도 찍는다" 작성일 02-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kZjCNd1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4d25f8b3a4bb307b7eb08a36d09ee279509aa2e72ca0cc8f95b9b93520d480" dmcf-pid="ZsE5AhjJ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남일이 강남역 햄버거 가게 하루 매출을 공개했다. /사진=안정환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oneytoday/20260220101544314ylhi.jpg" data-org-width="1200" dmcf-mid="GfAYomLx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oneytoday/20260220101544314yl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남일이 강남역 햄버거 가게 하루 매출을 공개했다. /사진=안정환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618c127845902ba128c787853978f474ab2bac99692645b46dd69717e35149" dmcf-pid="5DLvJEd8Gp" dmcf-ptype="general">전 축구선수 김남일(48)이 햄버거 가게 실제 매출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99844d16c0891a455e0794d1a9142cc30bc4b7f7957d4f8bada013d92734506" dmcf-pid="1woTiDJ650"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안정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는 안정환이 지난 15일 서울 강남역에 있는 김남일 햄버거 가게를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입장 전 안정환은 "뒷광고 아니다. 돈 받은 것도 없다. 응원차 놀러 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f4125be4594656c8ed917a63893c83b4fef641c6151873be0c9396ca2c2c48b" dmcf-pid="trgynwiP53" dmcf-ptype="general">안정환은 "(김남일은) 장사 안 된다던데 지인들은 여기 햄버거 줄 서서 먹는다더라. 제가 뭐 사달라고 할까 봐 (김남일이) 거짓말한 것 같다"면서 "지금 남일이가 안에서 냉장고 정리하는데 안 어울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c5745752bfed0f5a5b7f40878db6d2019bf25463ebcb14b7d8361047890b686" dmcf-pid="FmaWLrnQYF" dmcf-ptype="general">마지막 손님이 떠난 후에야 가게에 들어선 안정환이 "열심히 한다. 얼마나 돈을 벌려고 그러냐"며 장난스레 묻자 김남일은 "스케줄 없는 날엔 가게 나와 있다. 아침 10시까지는 나오려고 한다. 일하는 게 재밌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69a32b295ac6d00cc09b195eaaf5d47c471dd404d63e81df449220922d1eb49" dmcf-pid="3sNYomLxXt" dmcf-ptype="general">그러자 안정환은 "근처 직장 다니는 지인이 여기 몇 번 왔다가 (줄 길어서) 돌아갔다더라. 그 정도로 장사 잘되는데 왜 하루에 30만원 판다고 거짓말했나"라고 역정을 냈다. 이에 김남일은 "농담한 것"이라며 멋쩍게 웃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20c9c0ea090361f4126fcb5d9da5ff3b5cb66e25f660a20dae5d05f2f8c5dd" dmcf-pid="0OjGgsoM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남일이 강남역 햄버거 가게 하루 매출을 공개했다. /사진=안정환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oneytoday/20260220101545672xpci.jpg" data-org-width="1200" dmcf-mid="HIwtkScn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oneytoday/20260220101545672xp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남일이 강남역 햄버거 가게 하루 매출을 공개했다. /사진=안정환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6087e9bd1b342a7c6e64b91f75aaa70fe0391e5894523420dd6a91db940748" dmcf-pid="pIAHaOgRG5" dmcf-ptype="general">안정환이 "솔직히 하루에 얼마 버냐. 200(만원) 찍냐"고 묻자 김남일은 "200 정도는 찍고 있다"고 솔직히 답했다. 그러면서 "이제 시작했으니 1년 정도 지켜봐야 할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손님이 많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ea220477d3a640ffc6d10fe9fd7a0b2e235ea49170f8df6fd64c99783840709" dmcf-pid="UCcXNIaeHZ" dmcf-ptype="general">실제로 해당 매장은 지난해 12월 일평균 230만원 매출을 기록했다고 한다. 김남일은 "형 덕분에 방송하고 있지만, 방송도 요즘 어렵지 않나. 뭐라도 고정적으로 돈이 나올 수 있는 걸 했으면 좋겠어서 창업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20844c0843ca5fbafb4fe5151499aa9f063a3421c1f78cd1a996aeab2cfe015" dmcf-pid="uhkZjCNd1X" dmcf-ptype="general">피자집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안정환은 "사실 너 때문에 온 게 아니라 시장 조사하려고 왔다"고 털어놨다. 그는 "(김남일이) 얼마 전 2호점, 3호점도 내야 할 것 같다고 하길래 장사가 잘되는구나 싶었다"며 피식 웃었다.</p> <p contents-hash="6b576eec9d4c42c97dafcc213ea55e9897ffccde8c6d097a5542bd3697c6bd45" dmcf-pid="7lE5AhjJtH" dmcf-ptype="general">안정환은 또 최근 12번째 식당을 차린 전 야구선수 김병현을 언급하면서는 "요식업에 빠지면 병현이처럼 못 헤어난다. 월매출이 2~3억 정도 한다더라. 그래서 자꾸 나도 하라고 꼬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a60bf5996cd024beda72478bd9b2cca21cc832309061e0adc5035eac4637296" dmcf-pid="zSD1clAiGG"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절친' 김희재도 몰랐다…윤태화 "이혼 숨긴 이유? 아내로서 역할 못 해" ('미스트롯4') 02-20 다음 음콘협, 민희진 '풋옵션' 승소에 "K팝 산업 치명적 행위" 일갈 [전문]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