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관왕 조준’ 김길리, 1500m 준결승서 캐나다 베테랑과 맞대결… 최민정은 3연패 도전 작성일 02-20 2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20/0000736173_001_20260220101110574.jpg" alt="" /></span> </td></tr><tr><td> 쇼트트랙 김길리가 지난 19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뉴시스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20/0000736173_002_20260220101110696.jpg" alt="" /></span> </td></tr><tr><td> 쇼트트랙 김길리와 최민정이 2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td></tr></tbody></table> <br> 다시 한번 금빛 질주를 노린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2관왕을 노리는 여자 쇼트트랙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가 캐나다 베테랑과 대결을 벌인다.<br> <br> 김길리와 최민정(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는 오는 21일 오전 4시15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여자 1500m 준준결승에 출격한다.<br> <br> 1조에 편성된 김길리에 시선이 쏠린다. 킴 부탱(캐나다), 미헬러 벨제부르(네덜란드), 장추퉁(중국), 발렌티나 아슈치치(크로아티아), 나탈리아 말리스체브슈카(폴란드)와 경쟁한다.<br> <br> 경계대상 1호는 킴 부탱이다. 그는 이번 대회를 포함해 통산 3번의 올림픽에서 메달 6개(은메달 2개·동메달 4개)를 따낸 베테랑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혼성 2000m 계주 은메달, 여자 3000m 계주 동메달을 획득했다. 최근 각종 국제대회 1500m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했지만 경계를 늦춰서는 안 된다.<br> <br> 이 종목 3연패에 도전하는 최민정은 3조에서 출발한다. 3000m 계주 금메달로 역대 동·하계 올림픽 한국인 최다 메달 타이기록(6개)를 세운 그는 신기록에 도전한다.<br> <br> 노도희(화성시청)는 6조에서 이탈리아 여자 쇼트트랙 레전드 아리안나 폰타나와 대결한다.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따낸 폰타나는 개인 통산 메달 14개(금 3·은 6·동 5)를 따냈다. 이탈리아 역대 동·하계 올림픽 통산 최다 메달리스트에 올라 있다.<br> 관련자료 이전 닝중옌, 동계올림픽 빙속 1500m ‘깜짝’ 우승 02-20 다음 ‘미성년 남자 성추행’ 누명 딛고 생애 첫 올림픽에 선 이해인, 8위 오르며 환하게 웃었다...“나 자신을 칭찬해주고 싶어...젤라토 먹으러 가겠다”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