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제28회 우디네극동영화제 메인 경쟁 섹션 초청 작성일 02-2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9Y950TsAi"> <p contents-hash="a44bb8cf25e90d5aebd14e809c7f15f39905bad4ef4463277fec3974e55a1854" dmcf-pid="f4Z437GhjJ" dmcf-ptype="general"><br><strong>4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개최</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4213768740f12d979582e8f7f79554b19e14aaa4e8446feb9dfb847645060e" dmcf-pid="48580zHla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지훈(왼쪽)과 유해진이 호흡을 맞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제28회 우디네극동영화제 메인 경쟁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송호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HEFACT/20260220100725426gfth.jpg" data-org-width="640" dmcf-mid="2N6OLjx2k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HEFACT/20260220100725426gf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지훈(왼쪽)과 유해진이 호흡을 맞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제28회 우디네극동영화제 메인 경쟁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송호영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9620d0bcbb5094347b71444e114714227ec68259d18a0015e537af6f5f91bd1" dmcf-pid="8616pqXSoe" dmcf-ptype="general"> [더팩트|박지윤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국내를 넘어 전 세계 관객들을 찾는다. </div> <p contents-hash="0141cc1cc056ff24ed50660bb15d3c526231a75c8f60e62024cb9d15b7910f38" dmcf-pid="6PtPUBZvkR" dmcf-ptype="general">배급사 ㈜쇼박스는 20일 "배우 유해진과 박지훈이 연기 호흡을 맞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제28회 우디네극동영화제 메인 경쟁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dca36e093a65dd98e787625caccb3c2ff1a3c419898dea23b5c3a6ef970f03f" dmcf-pid="PQFQub5TjM" dmcf-ptype="general">우디네극동영화제는 독보적인 색채를 지닌 아시아 영화를 소개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영화제로, 올해에는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이탈리아 북부 도시 우디네에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76c9c163cd20f8a036efad157d5b3d477be8e69ac987b16b797dfe5b5f59c40d" dmcf-pid="Qx3x7K1ycx" dmcf-ptype="general">앞서 '올빼미'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남산의 부장들' 등 여러 한국 영화가 우디네극동영화제에 초청됐으며 장항준 감독은 '리바운드'로 관객상을 수상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e785cf319735652e140a8d46e4790820e393a576a769f6464531d6d62812b89" dmcf-pid="xM0Mz9tWoQ" dmcf-ptype="general">우디네극동영화제 집행위원장 사브리나 바라체티는 "장항준 감독과 뛰어난 배우들은 환상적인 조화와 시너지를 이루며 작업했고 그 결과 깊은 울림을 전하는 동시에 오락성까지 갖춘 작품을 만들어냈다"며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이번 영화는 균형 잡힌 톤을 통해 전 세계 관객들이 편안하게 공감하며 즐길 수 있도록 완성됐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0a931bf7d22450f10c5dc202f4b34d1396fb2a83bebe4b180adf397d857e410b" dmcf-pid="yWNWEsoMaP"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스크린에 걸린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리며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룬 작품이다.</p> <p contents-hash="e0e18ac28e507cbc8de48be5ffe736a8034750447d169831d1e0f0484d178e43" dmcf-pid="WYjYDOgRk6" dmcf-ptype="general">특히 '왕과 사는 남자'는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웃음과 감동이 모두 담긴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았고, 개봉 15일 만에 누적 관객 수 400만 명을 돌파하며 적수 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3401454774a2f9178b9b60c3d1d1e40dad38c375192baa6a748c70b346084014" dmcf-pid="YGAGwIaeN8" dmcf-ptype="general">이에 힘입어 제28회 우디네극동영화제에 초청되며 해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왕과 사는 남자'는 전국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9d4174f8169528e68e3556e4f33970179c141947903f35122cec3daf2e7eb40" dmcf-pid="GHcHrCNdk4" dmcf-ptype="general">jiyoon-103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e9a3481aabaa7cc2f0ef2cf9753e44c56c29ae1b50ff9a1c31fb571bd99da8e3" dmcf-pid="Hx3x7K1ygf"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 볼 수 없다” 정우영 이대호 이순철, 솔로지옥 뺨치는 치명적 ‘야구지옥’ 02-20 다음 김성규, 넬 김종완과 '믿고 듣는 협업'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