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대표팀 출국…신상우 감독 "아시안컵 목표는 우승" 작성일 02-20 21 목록 2026 여자 아시안컵에 출전하는 여자축구 대표팀이 결전지 호주로 출국했습니다.<br> 개최국 호주와 이란, 필리핀과 함께 A조에 묶인 대표팀은 다음 달 2일 이란과 첫 경기를 갖습니다.<br> 내년 브라질 여자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도 겸하는 이번 대회에서 우리 대표팀은 아시안컵 역대 첫 우승에 도전합니다.<br> 한편, 소집 전 처우 개선을 요구했다가 여론의 달갑지 않은 시선을 받은 것에 대해 신상우 감독은 "선수들이 상처받지 않길 바란다"고 했고, 지소연은 "협회와 계속 소통하겠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습니다.<br><br>▶ 인터뷰 : 신상우 / 여자축구대표팀 감독<br>- "선수들이 국가대표 선수로서 책임감과 투혼, 끈기를 갖고 과정과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끔 감독인 제가 책임지고 열심히 하겠습니다."<br><br>▶ 인터뷰 : 지소연 / 여자축구 국가대표<br>- "저희가 편의를 위해서 목소리를 낸 게 아니라 최소한의 처우가 좀 더 나아지기 바라는 마음으로 얘기한 것 같아요."<br><br>영상취재 : 박준영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끝까지 미소 지으며 눈시울 붉혔다, '잘 싸운' 팀 5G "아쉬움이 많이 남고,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2026 밀라노] 02-20 다음 각본 없는 드라마! 미국, 女컬링 스위스전 연장 '끝내기 승리'→극적으로 준결승 진출…한국은 5위로 탈락[2026동계올림픽]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