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子, 촬영 중 마이크 빼고 가출 사태...'첫사랑 네컷사진'에 추궁에 폭발 작성일 02-2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58N4xqFF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f84fbaab7dc48f07930a8dac2d221b79a27a0bf96bcdcca0bb9ae03718310e" dmcf-pid="3tPA6Rb00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Chosun/20260220094525836boqh.jpg" data-org-width="647" dmcf-mid="5VPA6Rb03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Chosun/20260220094525836boq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c351de6075bf1a37affa87722d9f8549f4f2e8ce27b1e66b2d9d6e236d786e" dmcf-pid="0FQcPeKpF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과 아들 준희의 갈등이 결국 폭발한다. 사소한 방 청소에서 시작된 일이 돌발 행동으로 번지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2d4c1f3caa7474f603697f91369b46c61d82c1b51efeb0dbe48d1519d569ff38" dmcf-pid="p3xkQd9U7X" dmcf-ptype="general">25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3'에서는 현주엽과 아들 준희의 팽팽한 부자 갈등이 그려진다. 19일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준희가 편의점에 간 사이, 현주엽이 아들의 방을 정리하다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abdc610ce2d61e031e266f8d8b1bb9e5e35756d38c187dd343d00edb039fc244" dmcf-pid="U0MExJ2u0H"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방을 청소하던 중 낯선 여성과 함께 찍은 네컷 사진을 발견하고 "이게 뭐냐. 못 본 걸로 해야 하나?"라며 당황했다. 이어 토끼 인형까지 눈에 띄자 평소와 다른 기류를 감지한 듯 굳은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0dc7eba9a078ca7f03d5ee660eab8b81135f3362679d26865dd582de2a153009" dmcf-pid="upRDMiV70G" dmcf-ptype="general">그 순간 귀가한 준희는 "뭐냐. 거기 왜 들어가 있냐"며 날 선 반응을 보였다. 현주엽은 "아빠가 방 청소하고 있었지"라고 설명했지만 분위기는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ff3323b474ef3ea8f35aa60efa9446251ce160b507d499ac52ebcf217968afb" dmcf-pid="7zisJg6bpY" dmcf-ptype="general">현주엽이 토끼 인형을 가리키며 "이건 뭐야?"라고 묻자, 준희는 "건드리지 마라. 누나랑 커플로 맞춘 거다. 왜 건드리냐"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사진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준희는 "같이 찍은 사진이지. 이거 왜?"라며 발끈했다.</p> <p contents-hash="fb2c72b72990c0199ce8a9b942d3fc7d11e4da4f633a5af7d41a22be9e97dfa9" dmcf-pid="zqnOiaPKUW" dmcf-ptype="general">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준희는 "속에서 천불이 올라왔다. 소중한 사진과 추억을 함부로 치우고 이런 걸 보고 화가 났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1fdf308ea4f2f4f93c1b12f939f30656ada08114b48f5e70f70a88bcd3e31a1" dmcf-pid="qBLInNQ9zy" dmcf-ptype="general">결국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준희는 마이크를 빼고 촬영을 거부한 채 집을 나가버렸다. 이름을 불러도 돌아보지 않는 아들의 모습에 현주엽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당황했다. 마이크를 빼고 나갈 정도라니… 어디 가 있나?"라며 급히 밖으로 나섰지만, 방향을 잡지 못한 채 방황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2a183c24311fde82f5954bcb0eedbe4584754cf109ed6050faaeb59ac1afee" dmcf-pid="BboCLjx2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Chosun/20260220094526054cyjf.jpg" data-org-width="550" dmcf-mid="1FJmdo8B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Chosun/20260220094526054cyj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07dc02cad4813e23a4711c29bf4c58f8a7cbffab083a80ce8dc94849d6c6fa" dmcf-pid="bKghoAMVUv" dmcf-ptype="general"> 앞서 현주엽 아들은 첫사랑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첫사랑이 있긴 했다. 병원에서 우연히 만난 분이다. 병동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만났는데 저한테 되게 도움이 많이 되고 의지도 했던 분이다. 나중에 고백은 했는데 그냥 친한 사이로 지내자고 했다. 한 살 연상이다. 그 누나랑 친해져서 중간중간 수화기로 연락도 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748b2666e3bc758e2cf8d3a604dcd66b16d82317764f7db601df0b836a9b921" dmcf-pid="K9algcRfUS"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현주엽은 큰 충격을 감추지 못했고, "아빠한테는 전화 한 통도 안 했잖아"라고 버럭하자, 현준희는 "이럴까 봐 말 안 했다. 그 누나랑은 계속 연락한다. 밖에서 만나려고 오늘 연락을 했다. 시간이 된다고 해서 노래방 가서 만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c895dca4141315aaa85544d78c81924385486d0ac7e38ca0aef6a46ffe5f789" dmcf-pid="92NSake4pl"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음 생엔 내 자식으로” 최우식, 엄마 향한 한마디에 ‘넘버원’ 관객 울렸다 02-20 다음 ‘우주를줄게’ 김성정, K-직장인 레이더 가동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