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니가 올래 내가 갈까' 영상 1000만뷰 돌파...통산 102번째 기록 작성일 02-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eJTHsAre"> <div contents-hash="77c87a8a81e2e11e5060d1506bfbfe71a1f79c038f8836c44b0662c30551fd88" dmcf-pid="fZdiyXOcOR"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513318de5cbcff893ccedf99cde999838781ec8c7509576c6e698498097c44" dmcf-pid="45JnWZIk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임영웅./사진=물고기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IZE/20260220085526608nrly.jpg" data-org-width="600" dmcf-mid="2cpuoAMV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IZE/20260220085526608nr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임영웅./사진=물고기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9124e9e880ad7e34d85efb9041c8984fe2b9a49bd89cbc022fb365966d477f" dmcf-pid="81iLY5CErx" dmcf-ptype="general"> <p>가수 임영웅의 인기가 다시 한번 입증됐다.</p> </div> <p contents-hash="896c4ac5fa9446f0e38a2e85a770c842a40054f8e02c4016a940b6e8c3ed5476" dmcf-pid="6tnoG1hDIQ" dmcf-ptype="general">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무대 영상 '니가 올래 내가 갈까'가 지난 19일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총 102개의 천만 뷰 영상을 보유하게 되는 대기록을 수립했다.</p> <p contents-hash="6afb6f455f96624f9abfb62c41419aaed779a060767e203c3fd1cb1265fd3d5d" dmcf-pid="PFLgHtlwmP"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지난 2020년 12월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이 선보인 무대로,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완벽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곡이다. 당시 방송 직후에도 큰 화제를 모았던 이 영상은 팬들의 꾸준한 사랑 속에 결국 '천만 뷰'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p> <p contents-hash="cca8279ecff03c1a070b67a8db9f8b23161776d3686ccb71d4566e6eb2922bd5" dmcf-pid="Q7AkFuYCw6" dmcf-ptype="general">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은 뮤직비디오, 라이브 무대, 예능 클립 등 다양한 콘텐츠가 고루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유튜브 제왕'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100개가 넘는 영상이 천만 뷰를 넘어선 것은 국내 가수 중에서도 극히 드문 사례로, 임영웅의 탄탄한 팬덤과 대중적인 파급력을 동시에 보여준다.</p> <p contents-hash="8b51124b2b82b8970f3c26c3560958034ecddb708e579be03670d06a38cfc2bc" dmcf-pid="xzcE37GhI8" dmcf-ptype="general">한편, 임영웅은 최근 다양한 공연과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6년에는 어떤 음악과 활동으로 팬들과 대중의 심금을 울릴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위 싹쓸이’ 키키 “일단 안 믿겨…더 멋진 모습 보여줄 것” 02-20 다음 임영웅 1000만뷰만 102개, 어디까지 가나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