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케이콘 최초 앰배서더 발탁 작성일 02-2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rcCTEo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76c146c77d1ad42d2f5759abe7e1d4d0aab60a889cbab43ff72577efeff38d" dmcf-pid="BtkamhjJ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로베이스원 성한빈 [CJ EN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ned/20260220082533470mbwk.jpg" data-org-width="1080" dmcf-mid="zVHTtUWI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ned/20260220082533470mb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CJ ENM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adeb59c62f121b9951173492d207544f9bee3718ae6926af1fed0967a745e3" dmcf-pid="bFENslAiGj"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의 성한빈이 K-페스티벌 ‘케이콘’(KCON)의 얼굴이 됐다.</p> <p contents-hash="5e0440b3989a08582175f28f4cc57bbc2359c4e34c692e5ac2c84aa631c7fe34" dmcf-pid="K3DjOScnHN" dmcf-ptype="general">CJ ENM은 케이콘에 최초로 글로벌 앰배서더를 도입, 첫 주인공으로 성한빈을 발탁했다고 2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a319e870b1b4177cb2f032f26a34a0d8fc2067d69c64b1a31621dc476d18e052" dmcf-pid="90wAIvkLYa" dmcf-ptype="general">성한빈은 ‘케이콘’의 대표 얼굴로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에서 열리는 ‘케이콘 재팬 2026’을 시작으로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케이콘 LA 2026’까지 함께한다. 앰배서더로서 정체성과 핵심 가치를 알리는 가이드이자 스토리텔러 역할도 맡는다.</p> <p contents-hash="160f755ed4de470dadb55c722ddbfd8dba68cc21703729de4791d810b74157f7" dmcf-pid="2prcCTEotg" dmcf-ptype="general">일본에서 열리는 케이콘에선 성한빈이 속한 제로베이스원이 출연한다. 제로베이스원은 데뷔 앨범부터 6개 앨범을 연속해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린 K-팝 최초의 그룹이자, 5세대 최초 앨범 누적 판매량 900만 장을 넘긴 신기록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d6e1f9d96de955330c00ba1caeea96ff880c8a02d2378e10032ab691d5a5d493" dmcf-pid="VUmkhyDgto" dmcf-ptype="general">성한빈은 “케이콘은 제로베이스원이 글로벌 팬들에게 처음으로 무대를 선사했던 인생의 전환점 중 하나”라며, “제로베이스원이 탄생을 알렸던 케이콘의 최초 앰배서더가 되어 감사하다. 세대와 취향을 넘어 한국의 문화와 글로벌 트렌드를 함께 경험하고 나누며, 추억의 또 한 페이지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2f5c7ad7bf7955314b6b426f54a0f2971486e93bee3131407db63c41d453a98" dmcf-pid="fusElWwaXL" dmcf-ptype="general">케이콘은 2012년 미국 어바인을 시작으로 각 지역에서 개최되며 음악을 중심으로 K-뷰티, K-푸드, K-콘텐츠를 비롯한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페스티벌이다. 아시아, 중동, 유럽, 미주 등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개최, 오프라인 누적 관객 수는 223만 명에 달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상' 전현무, 200인분 떡 들고 KBS 금의환향…"퇴사 이후 처음" ('사당귀') 02-20 다음 박서진 "32년간 '모태솔로'..女 손도 잡아본 적 없다" 고백 [전현무계획3]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