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여신' 안지현, 성백현 열애설에 '현지 민심도 출렁' [MD이슈] 작성일 02-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메신저 프로필 사진 유출로 번진 열애설<br>대만 매체 "매니저 사생활 확인 중"…관심 집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c5z9tW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4da84f12e36cc4a76b572cb1f24f45fbdc4c0a33ef0a7ab151c97fcebb9ad2" dmcf-pid="1Gk1q2FY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백현, 안지현 / 성백현, 안지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ydaily/20260220082613769guhr.jpg" data-org-width="562" dmcf-mid="Z7AZ7K1y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ydaily/20260220082613769gu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백현, 안지현 / 성백현, 안지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53c71f705fdc162ee0546c73b72d963f9fff7d8d43aae04d79dbf8063beff2" dmcf-pid="tHEtBV3GE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대만에서 ‘야구 여신’으로 불리며 독보적인 인기를 구가 중인 치어리더 안지현이 한국 배우 성백현과의 열애설로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현지 언론이 안지현 측 매니저의 모호한 답변을 보도하면서 대만 팬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가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4602a00f397bc9b7da7e82c2ac136b95c44b7e7d093a04d100e2255e1309121d" dmcf-pid="FXDFbf0HwC" dmcf-ptype="general">사건의 발단은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유출된 안지현의 메신저 프로필 사진이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지현과 성백현이 다정하게 밀착한 모습과 함께 ‘♥+50’, ‘D-11 ♥BH♥’ 등 연인 사이임을 짐작게 하는 기념일 문구가 담겨 있어 파장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b262ceb566e45b6c69b3c474aeb51a386cd9b7c3f43c85d1c74700485dbd15b8" dmcf-pid="3Zw3K4pXDI"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18일 대만 매체 TVBS는 안지현 측 매니저가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확인 중"이라는 짤막한 입장을 내놨다고 보도했다. TVBS는 매니저가 열애설에 대해 정면으로 부인하지 않은 점에 주목했다. 현지 네티즌들 역시 “사실이 아니라면 즉각 부인했을 것”이라며 통상적인 대응 방식과 대조되는 이번 입장을 근거로 두 사람의 열애설을 확신하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e3d70d05879d0187e404a8e2e8faaf36eb9b8d25b5d142d046454b244241b769" dmcf-pid="05r098UZIO" dmcf-ptype="general">열애설의 주인공인 성백현은 최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에서 출연자 최윤녕과 최종 커플이 되며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그러나 최윤녕이 최근 인터뷰에서 “성백현과는 오빠, 동생 사이”라고 선을 그으며 ‘현실 커플’이 아님을 밝힌 지 얼마 되지 않아 이번 열애설이 터져 나오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95b2208152cf0c0f836d6eddfcd57b368d85b0ad101a0d5ade154dbcbe971dfb" dmcf-pid="pGk1q2FYOs" dmcf-ptype="general">상대인 안지현은 한국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등에서 활약하며 ‘제2의 박기량’으로 이름을 알린 스타 치어리더다. 2024년 대만 프로야구 타이강 호크스에 합류한 이후에는 현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국민적인 주목을 받는 ‘야구 여신’으로 등극했다. 특히 이번 설 연휴 대만 대표 특집 프로그램에도 출연할 만큼 영향력이 큰 아티스트인 만큼, 이번 열애설이 향후 그녀의 현지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32년간 '모태솔로'..女 손도 잡아본 적 없다" 고백 [전현무계획3] 02-20 다음 ‘홈즈’ 강원도 오지 임장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