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미스터 킴 급직진·싸늘 영수…최종 선택 앞두고 갈피 못 잡는 ‘골싱민박’ 작성일 02-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FQG1hD7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0dc6cbbee1167a99a9360380312560a79916c56a9052e4a8107ecab1c2f596" dmcf-pid="bU0MXFSr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Chosun/20260220081613746ltfs.jpg" data-org-width="1000" dmcf-mid="zexrVP71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Chosun/20260220081613746ltf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6f9e9e54d15bdec235a778506753c7ed6397ef5bbc1d569c27043df53d4d5a" dmcf-pid="KupRZ3vm0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골싱 민박'이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도 방향을 잡지 못한 채 혼돈에 빠졌다.</p> <p contents-hash="983d72c7a76b6ff1e2ff53a0f3c7f8f96890c2b0471a77eb828e9913bf2b63ab" dmcf-pid="97Ue50Ts0q"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얽히고설킨 러브라인이 극단으로 치달았다.</p> <p contents-hash="c4dfccfc9531971bfdbb9a7dc0cca48438bdd407e88d723b7a639068ad68d67f" dmcf-pid="2vl7rCNd0z" dmcf-ptype="general">26기 경수를 택했던 용담은 '2:1 데이트'를 앞두고 그의 속내를 확인하려 했다. "이미 마음이 정해졌다면 듣고 가겠다"는 직구에 26기 경수는 "아직 정해진 게 없다"고 답했지만, 용담은 국화를 향한 그의 기류를 이미 감지한 상태였다.</p> <p contents-hash="fb121a397d6ebad3700557fba8073911d864e5684228cda80e8ddbad6a69ea9d" dmcf-pid="VTSzmhjJu7" dmcf-ptype="general">데이트가 시작되자 26기 경수는 용담을 챙기면서도 가치관을 묻는 질문을 던졌다. 가족에 대한 생각에서 두 사람의 온도 차가 드러났고, 국화는 제작진 인터뷰에서 "계속 삐걱거린다"고 정리했다. 결국 26기 경수는 "국화에게 마음이 더 크다"고 못 박았다. 용담은 "왜 애매하게 답했느냐"며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227cbbeba688ffb58833e2d38a92fdc7e01d1818911210c4f55cad0d7e06fd3" dmcf-pid="fyvqslAizu" dmcf-ptype="general">국화 역시 흔들렸다. 22기 영수와 26기 경수 사이에서 갈등하며 "돌싱의 마음은 돌싱이 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22기 영수는 과거 결혼 생활을 언급하며 진정성을 보였지만, 경쟁 구도에 "기분이 쎄하다"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dd0f27bac1a4bce0c4584c4ec20d7dfdb8b8c05ebf83b9f1c7e15a9c5b81c5ee" dmcf-pid="4WTBOScn0U" dmcf-ptype="general">한편 미스터 킴은 뒤늦게 용담에게 직진했다. "이제라도 잘 된 것 같다"고 고백했고, 용담도 데이트 선택 당시 마음이 흔들렸다고 밝혔다. 이를 공개적으로 전한 미스터 킴의 발언에 28기 영수는 싸늘해졌고, 곧바로 용담에게 확인에 나섰다. 그러나 돌아온 답은 "이성적 감정은 없다"는 선 긋기였다.</p> <p contents-hash="1605f70c6f0733177c2e2a57502b6d2d05338a3bf050557535c6f528d2af68e0" dmcf-pid="8YybIvkL3p" dmcf-ptype="general">러브라인은 정리되지 않은 채 더욱 복잡해졌다. 예고편에서는 '사계 데이트권'을 건 웅변 대회와 함께 26기 경수가 "최종 선택하겠다"고 선언해 또 한 번의 파장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64d2998b00aabd6edbd7fb2107b0f28f9d64e1fd6a5bbea40b33b32eb616240" dmcf-pid="6GWKCTEoz0" dmcf-ptype="general">최종 선택을 앞둔 '골싱 민박'의 결말은 26일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공개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베원, 日 앙코르 콘서트 성료…양일간 3만 6천 관객 동원 02-20 다음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고백에…김준호 “내가 더 힘들었다”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