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월마트 제치고 매출 세계 최대 기업 등극…"클라우드 등 성장 힘입어" 작성일 02-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9gUBZv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221eb364b388a9477f28f976f88f746b744e7ed7f8b2b18b27b0356b68c630" dmcf-pid="Vk2aub5T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552796-pzfp7fF/20260220081631484ecwy.jpg" data-org-width="640" dmcf-mid="9VH2lWwa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552796-pzfp7fF/20260220081631484ecw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66b8e22eda415e5319ad97ef4937c4b8748ec09288f95068e6a5c07a8cc5d0" dmcf-pid="fEVN7K1ySl"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아마존이 매출 기준으로 월마트를 제치고 세계 최대 기업에 올랐다. 월마트가 13년간 지켜온 1위 기록이 깨졌다.</p> <p contents-hash="068e8140c5369a3534e1ebdc52009f955fe494b2712010cf54bf813527415490" dmcf-pid="4QZfvGmjhh" dmcf-ptype="general">아마존은 2025년 매출 7170억달러(약 1020조원)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월마트 매출은 7130억달러(약 1014조원)였다. 두 기업은 소비자 소매 분야의 주요 경쟁사지만, 아마존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광고, 구독 서비스 등 비소매 부문의 성장으로 월마트를 앞섰다.</p> <p contents-hash="b5db39a0b6ab4add735604f7ec2f4394c6482979f5290c2b968a3fcac4bea668" dmcf-pid="8x54THsAlC" dmcf-ptype="general">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가 1994년 온라인 서점으로 회사를 시작한 이후, 특히 아마존 웹 서비스(AWS)는 핵심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다. AWS는 전 세계 기업과 기관에 컴퓨팅·스토리지·AI 인프라를 제공하며 지난해 약 1290억달러(약 18조원) 매출을 기록했다. AWS는 전체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p> <p contents-hash="4f8f6cd2124eae005ff6d5093a538253487b1edd39c645274277709ac26c677d" dmcf-pid="6M18yXOcTI" dmcf-ptype="general">아마존 매출의 대다수인 4640억달러(약 660조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 및 제3자 판매자 판매에서 발생했다. 광고 및 아마존 프라임 구독 부문은 1000억달러(약 140조원) 이상을 벌어들였다.</p> <p contents-hash="75ba0e63e33d8c4a83479314a68a14d066c92bc8edf214ed4ddc38187e43e927" dmcf-pid="PRt6WZIkhO" dmcf-ptype="general">반면 월마트 매출의 90% 이상은 오프라인 매장과 자사 웹사이트에서 발생한다. 월마트는 시가총액 1조달러(약 1420조원)를 돌파하며 전통 유통업체로는 처음으로 이 기록을 세웠다. 신임 CEO 존 퍼너는 최근 성명에서 “소매업 변화 속도는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1e959da3f5a0d7ab45c4711720ca16f93deafe715e6ffef32480b5fc13e76a1" dmcf-pid="QeFPY5CEWs" dmcf-ptype="general">이번 변화는 글로벌 유통과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의 판도 변화를 보여준다는 평가다. 전문가들은 “아마존의 성장은 전자상거래를 넘어 AWS와 광고, 물류 등 다각적인 사업 확장에서 비롯됐다”고 분석한다. 향후 클라우드·AI 투자 확대와 수익성 관리가 기업 성장 지속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고백에…김준호 “내가 더 힘들었다” 02-20 다음 '언더커버 미쓰홍' 임철수, 90년대 여의도 소환..찰떡 스타일링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