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피겨 이해인 8위·신지아 11위…女 컬링, 준결승 진출 실패 작성일 02-20 3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20/0000594212_001_20260220080218603.jpg" alt="" /><em class="img_desc">▲ 이해인 ⓒ연합뉴스</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밀라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막바지로 향한 19일(현지시간), 한국 선수단은 메달을 추가하지 못했다.<br><br>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 출전한 이해인(고려대)은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4.15점, 예술점수(PCS) 66.34점을 받아 합계 140.49점을 기록했다.<br><br>쇼트프로그램에서 70.07점으로 9위에 올랐던 이해인은 총점 210.56점으로 대회를 마치며 최종 8위에 자리했다.<br><br>함께 출전한 신지아(세화여고)는 프리스케이팅에서 141.02점(TES 75.05점·PCS 65.97점)을 얻었고, 쇼트프로그램 점수를 합쳐 총 206.68점으로 11위를 기록했다.<br><br>한국 피겨스케이팅은 이번 대회에서 차준환(서울시청)의 남자 싱글 4위가 최고 성적으로 남았다.<br><br>여자 싱글 금메달은 미국의 알리사 리우가 차지했다. 리우는 프리스케이팅에서 150.20점을 받았고, 쇼트프로그램과 합계 226.79점으로 정상에 올랐다.<br><br>여자 컬링 대표팀(스킵 김은지)은 라운드로빈 마지막 경기에서 캐나다에 7-10으로 패하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5승 4패로 5위에 머물러 상위 4개 팀이 오르는 준결승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br><br>이날 경기 결과로 한국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로 국가별 메달 순위 15위를 유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쇼트 아쉬움 털었다…신지아, 프리 개인 최고점 경신 02-20 다음 여자피겨 이해인 8위 신지아 11위로 마감…금메달은 미국 알리샤 리우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