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건강 안 좋다"”…'전원일기' 동료가 전한 최근 근황 작성일 02-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eTU0zHl0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ed63e4382f0f0509a3806d8f377a9c8c9881d4fe4b33cc83f34218f79555f2" dmcf-pid="qJW7UBZv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Chosun/20260220074817826fohh.jpg" data-org-width="650" dmcf-mid="UlI1Z3vm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Chosun/20260220074817826foh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59e93393fa336ddabbedd4e0359b7fd2c2c3867cfc72e50de594e72e3644c8" dmcf-pid="BiYzub5T0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최불암의 건강을 둘러싼 근황이 전해지며 시청자들의 걱정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f9de93dd0ab13cfad2a0f82953bc534809af5ef2543e56c7b11cfb0046d0d4b" dmcf-pid="bBcTSYrNpe"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데뷔 57년 차 배우 임현식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임현식은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일용이'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박은수를 만나 오랜 세월을 함께한 동기로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1f31326a3a822205decdc3a21ac37fd46c92670b0a2a9e93cbaea7d78b69ef5" dmcf-pid="KbkyvGmjzR" dmcf-ptype="general">임현식은 "우리 MBC 1기 텔레비전 개국 공신들이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지만, 박은수는 수척해진 그의 모습을 보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은수는 "몸이 안 좋다는 얘기를 몇 번 들었다. 혼자 살면서 몸이라도 건강해야지 생각했다"고 걱정했다.</p> <p contents-hash="e374e0d9aa12c8e5073af6512afbd7170d1be20ceb899c67c5b45da1a617381a" dmcf-pid="9KEWTHsApM"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동료 배우들의 건강을 언급하며 "몇 분 안 계신 선배님들도 다 돌아가시려고 그러고, 지금 최불암 선배도 안 좋고 선배님도 건강이 안 좋으시다. 그런 걸 보면 어떻게 봐야 되나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원로 배우들의 잇따른 건강 이상 소식에 대한 씁쓸한 심경이 묻어나는 대목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a3c6d913fa60d22de3e47e5c033df1676e4bcbc4e3488328edc1cea6001203" dmcf-pid="29DYyXOc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Chosun/20260220074818016kmgv.jpg" data-org-width="550" dmcf-mid="unGq7K1y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Chosun/20260220074818016kmg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2cd86714792981c21d44b6246692b3816c6bb314b2dd5890c28cd6b078c51b" dmcf-pid="V2wGWZIkFQ" dmcf-ptype="general">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죽음'에 대한 생각도 나눴다. 임현식이 대본과 살림살이를 정리하며 "하늘만 빼고 홀가분하게 가고 싶다"고 말하자, 박은수는 "우리가 뭔가를 그냥 펴서 자꾸만 봐야 한다. 이 속에 뭐가 있나 봐야 하는데 나이 들면 자꾸 접어버리잖나. 이건 끝나는 얘기다. 우리가 할 일이 많다"고 조언하며 삶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임현식 역시 "우리가 동기로서 50년 이상을 살아왔는데 박은수 씨의 생각이 나에게 또 다른 생각을 준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d3e8585900a90433646e3e8c7c739c8f2a707c4f8f876eecebb22b2008b3f365" dmcf-pid="fVrHY5CEpP" dmcf-ptype="general">한편 1940년생으로 만 85세인 최불암은 지난해 14년간 진행을 맡아온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다. 당시 프로그램을 연출한 임기순 PD는 "든든한 후배에게 물려주고 싶다는 뜻을 제작진에 밝혔다"며 최불암이 먼저 하차 의사를 전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3d94f47c0b3dff766b381f4d1d5d9333146d07e928114c45b659c4ef7b8b07a" dmcf-pid="4fmXG1hD36"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관왕 노렸던 '빙속 괴물'의 질주 막아선 닝중옌…中 3호 금메달 02-20 다음 ‘옥문아’ 윤유선 부부, 시청률 1위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