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로서 역할 다하지 못해"…'미스트롯4' 윤태화, 결혼 1년 만 파경 작성일 02-2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qS4xqF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463551f6b09e0b2f3a42d1b93ac4ba60e38086e1e318def6884a4482264e28" dmcf-pid="3KIeWZIk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윤태화가 이혼사실을 최초로 고백했다. /사진=미스트롯4 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oneyweek/20260220075727030pasg.jpg" data-org-width="647" dmcf-mid="tGi7AwiP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oneyweek/20260220075727030pa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윤태화가 이혼사실을 최초로 고백했다. /사진=미스트롯4 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0da04bb423136b7f5047a82417ed1005461e11fe3915cff1ef9580dab5c8c3" dmcf-pid="09CdY5CEYH" dmcf-ptype="general"> TV조선 '미스트롯4' 윤태화가 눈물로 자신의 이혼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11670399d1d5cf5af75dafb6191df2c6cd66c115ed4615d38c6e37a0e42a87fe" dmcf-pid="p2hJG1hDGG"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TV조선 서바이벌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4차전 '레전드 미션' 2라운드 개인전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81d5c8f2699157de91d4226698583952cb4310c698e099208a75efe3c098cf6" dmcf-pid="UVliHtlwZY" dmcf-ptype="general">이날 윤태화는 이혼 사실을 털어놨다. 2라운드에 앞서 최진희 레전드가 윤태화에게 '참회'를 선곡한 이유를 묻자 윤태화는 "'미스트롯2'를 마친 뒤 결혼을 했으나, 1년여의 결혼 생활 끝에 다시 돌아오게 됐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de428f48fa3ad233eafdbfa56aaaa5cd980f9dd8c65110657ae3bd227d7d90a" dmcf-pid="ufSnXFSr1W" dmcf-ptype="general">윤태화는 "결혼 후에도 어머니를 돌봐야 하는 상황은 변함이 없었고, 바쁜 일정 탓에 아내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제 모습이 너무 힘들어 결국 각자의 삶을 살아가기로 합의했다"며 이혼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6607126f83b1ae1cda54bdc9ab356b7231b1ccb1cba5af342e940227753a3ae" dmcf-pid="74vLZ3vmHy" dmcf-ptype="general">이후 시작된 윤태화의 노래는 깊고 무거웠다. 그는 자신만의 색깔을 잃지 않고 노래를 완벽하게 쏟아내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는 2라운드 마스터 점수 1500점 만점에 1412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으며 5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995e72cdd97ccee4b92929ac2b650040b1addac78972f8197a7c0cc2ac3ca9d1" dmcf-pid="z8To50TstT" dmcf-ptype="general">노래를 들은 김희재는 "가깝게 지내는 동료임에도 윤태화 씨가 이런 이야기를 한 번도 한 적이 없다. 오늘 처음 알게 됐다"며 "윤태화 씨가 어떤 마음으로 이 곡을 선곡했는지도 알겠고 지금 심경과 곡의 가사, 멜로디가 잘 어울린다. 윤태화 씨를 동료로서 응원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5777190e95b40cbeed2702803c20ce40ee9efaa6ec619fb4223c8fdc9d2ac48" dmcf-pid="q6yg1pyOHv" dmcf-ptype="general">장윤정 역시 "이런 자리에서 본인의 개인적인 일을 이야기하기 쉽지 않았을 것이고 마음이 더 쓰였을 것 같다. 가사를 보지 않아도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전달력이 정확한 무대였다. 잘했다"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2d72f77b61288fec73621987e963694ba86e43791f23e2936db52ab5926e3ea2" dmcf-pid="BPWatUWIZS" dmcf-ptype="general">최진희는 "이 노래가 사실 엄청 어렵다. 표현력, 호흡 조절, 박자 감각이 필요하다. 윤태화 씨는 매력있는 목소리를 가져서 이 노래 완벽하게 소화를 잘했다고, 역시 윤태화라는 생각을 했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91f0248346df73d6ef4f489c63e16ff34f299b0046992e64a62b65fd0f043886" dmcf-pid="bQYNFuYCtl"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정아, 하이퍼나인 계약 02-20 다음 송민영 DGIST 교수팀, 저전력·초소형 디지털 기반 무선 송신기 기술 개발…'ISSCC 2026'에서 발표해 반향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