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함, ‘탁류’ 종사관 벗고 ‘완벽 첫사랑’ 변신… 연기 스펙트럼 확장 작성일 02-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RLLjx23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6492ef0edb35216297c3dabd9167184ae6890636ad4370b54a34496c72e13e" dmcf-pid="FHeooAMV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rtsdonga/20260220073238174mijb.jpg" data-org-width="1080" dmcf-mid="1t1UUBZv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rtsdonga/20260220073238174mi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2b6afe72929de0ea3eb0b01b30f962d63e398fa69fdfd1a9c9c46285e34a64" dmcf-pid="3XdggcRfuR"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박서함이 군 전역 후 사극과 로맨틱 코미디를 넘나들며 대중의 시선을 제대로 붙잡고 있다. 다양한 작품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해 이젠 ‘연기돌’을 넘어 방송가의 새로운 흥행 주역으로 착실히 자리 잡은 인상이다. </div> <p contents-hash="5b7f57659c975fa733561aaf22810df5021641cad2ec5563a1a783b4ff6d1786" dmcf-pid="0ZJaake4UM" dmcf-ptype="general">그는 4일 첫 선을 보인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다시 한번 자신의 진가를 입증하고 있다. 여주인공인 우현진(노정의)의 첫사랑이자 능력치 만렙의 박윤성 역을 맡은 그는 첫 등장부터 화면을 압도하는 비주얼과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로 안방극장을 설레게 했다. </p> <p contents-hash="4b2bc36d1f8f9a9a842ce296bd82ada741c570cc0b0602340291f913b3fffba7" dmcf-pid="p5iNNEd83x" dmcf-ptype="general">‘첫사랑 캐릭터’로서 비주얼부터 분위기까지 완벽하게 구현해냈다는 호평 세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돈 남녀의 육아기라는 독특한 설정 속에서 ‘긴장감과 설렘’을 동시에 불어넣으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92ce415b29c6c106a1e498d10ba886ef104f1f9070597fb3bd83201c70599fed" dmcf-pid="U1njjDJ60Q" dmcf-ptype="general">‘우주를 줄게’의 연출자 정여진 감독은 “박서함은 현장에서 늘 나를 웃게 했다. 보기만 해도 미소 짓게 되는 ‘완벽한 첫사랑의 현신’”이라고 격찬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a60b5e19a759fe317ab7d81a3b47ca2e4e7779b9b2897474ab807bf813f371c" dmcf-pid="umb44xqF7P" dmcf-ptype="general">박서함의 이런 변신은 군 전역 후 첫 복귀작이었던 디즈니+ 시리즈 ‘탁류’와 전혀 다른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탁류’에서 박서함은 강직하고 올곧은 종사관 정천 역을 맡아 묵직한 정극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4ddca3f0b9956a7244f8528832ab0d9731203a7587c0e5cb8a8d0cbbe648cc80" dmcf-pid="7sK88MB336" dmcf-ptype="general">차세대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로서 입지 굳히기에 나선 박서함은 11일 열린 제2회 ‘디 어워즈’에 주요 시상자로 등장, 완벽한 수트 핏을 뽐내며 좌중을 압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de896caf775bdc099e435720622eb6e58f139623d057eb723f054745dc6554c" dmcf-pid="zO966Rb0u8" dmcf-ptype="general">193cm에 달하는 장신은 그의 자태를 더욱 돋보이게 했고, 현장의 환호를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황금 비율’에 더해 여유로운 태도와 유려한 말솜씨까지 선보이며 ‘프리젠터로서의 역할을 완벽히 수행’, 빛나는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03883d74d17e84b60cdadcc3185cc46798c44715b0d3dfae08166cf7fd18f3b5" dmcf-pid="qI2PPeKp74"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가 포트폴리오 대신 써주니…숨고 고수 64% 증가 02-20 다음 톰 크루즈 vs 브래드 피트 AI 영상에 할리우드 충격… ‘창작의 종말인가 혁신의 서막인가’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