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영국인’ 백진경, 폭행·전과 루머에 법적 대응…“즉시 고소” 작성일 02-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EuDOgRp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125bb32842bdb5bcdd16c25c5b350b9dd2a495173cf25091b5e76463bdf53d" dmcf-pid="BsD7wIaep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rtsdonga/20260220071126330nmtl.jpg" data-org-width="1000" dmcf-mid="zazcq2FY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rtsdonga/20260220071126330nmt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af14cef058158474b07894e4f2b55da688e681cd172e7d295fd375291aa2838" dmcf-pid="bOwzrCNd0a"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유명 인플루언서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폭행 및 전과 의혹 루머가 온라인상에 확산되자 “허위사실”이라며 즉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a1993eb42967e8a2ba9f7896a62b52346335ca7fc74e839797aeeb3de6c970d6" dmcf-pid="KIrqmhjJUg" dmcf-ptype="general">19일 소속사 두호코퍼레이션은 공식 SNS를 통해 “SNS 및 온라인상에 게시, 확산되고 있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 명예영국인 백진경에 대한 관련 내용은 객관적 사실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40ebd2a3c931aedcc501520d68783ed4b90c80f620f4d949994b8b0188cb4c8" dmcf-pid="9CmBslAi7o" dmcf-ptype="general">이어 “작성자에 대한 어떠한 합의, 조정, 사실관계 확인 절차의 대상이 아닌 즉시 민, 형사상 고소를 포함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하겠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a1bef76acb4fceb816818a85e85acaddc295423801ee61ae20a5109c66a2e79f" dmcf-pid="2hsbOScnpL" dmcf-ptype="general">논란은 한 익명의 누리꾼이 SNS에 백진경을 겨냥한 글을 올리면서 시작됐다. 해당 글에는 홍대, 이태원 등에서 폭행을 했다는 주장과 전과로 인해 직업을 이어가기 어려웠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9da8fb3eebb28190f3ba5f2558d28f95ac5462180e07e2b784eee703f39cc7bb" dmcf-pid="VlOKIvkLun" dmcf-ptype="general">백진경도 직접 입장을 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를 차단한 한 계정에서 저에 대한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형법상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하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5df19a1f2e76118e8e82a75283d266e6145ac3431c3eb3dd7fcc266379f9ad1" dmcf-pid="fEj3AwiP3i" dmcf-ptype="general">이어 “관련 게시물과 댓글, 계정 정보는 모두 확보 및 보관 중이며 즉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2차 유포하는 행위 역시 법적 책임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9bb9c4191311ce3bd25dab89d8c365db3bfb68f25365e6919456b598fcb638e" dmcf-pid="4DA0crnQpJ" dmcf-ptype="general">소속사 역시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 대한 추측성 언급이나 무분별한 확산은 또 다른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허위 내용 공유, 재게시, 2차 가공, 유포 행위에 대한 책임도 강조했다. 폭로 글을 올린 것으로 알려진 계정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p> <p contents-hash="985c5c88bfc80e6d398445dd7cc62a8b8eec249ce3ae76cfdf2a501ee5b9357d" dmcf-pid="8wcpkmLx3d" dmcf-ptype="general">백진경은 유튜브 채널 ‘명예영국인’을 운영 중인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영국 거주 일상 콘텐츠로 주목받았다. 최근에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라디오스타’ 등 지상파 예능에도 출연하며 대중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6rkUEsoMue"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LIVE]日 '원대한 꿈' 금은동 싹쓸이 무너졌다…美 알리사 리우 '역전 금메달→2관왕 달성' 환호(종합) 02-20 다음 최여진, 남편 교주설·재벌 2세설 정면 반박 “이단 법무팀에서 전화까지 왔다”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