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효도는 셀프" 용담 VS 26기 경수, 가족관 차이로 이틀 호감 정리('나솔사계') 작성일 02-2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SrpqXS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95e88033f37e29206fd6d679a75718f558c9f081630e6658e1082938c7808e" dmcf-pid="0avmUBZv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poctan/20260220065145208amdy.jpg" data-org-width="530" dmcf-mid="1g9UnNQ9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poctan/20260220065145208amd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pNTsub5ThB"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4c4359367ece103ca79b77bf1ad61dcda62145bdef3b146dbf8af7156f950c21" dmcf-pid="UTztRnfzSq"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용담이 오매불망 마음을 주고 있던 26기 경수에게서 순식간에 마음을 거두어갔다.</p> <p contents-hash="7b1001fead90450aa28b32ea330affb3214dd23300eb3abe9e455643389a87cb" dmcf-pid="uyqFeL4qWz" dmcf-ptype="general">19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6기 경수를 둘러싼 용담과 국화의 신경전 아닌 신경전이 계속된 가운데, 26기 경수는 또 한 번의 다대일 데이트를 앞두고 있었다. 용담의 적극적이고 애교스러운 다가옴에 대해 26기 경수는 처음 마음을 열었으나 국화와 제법 잘 통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면서 마음을 정하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cf5be4af74322dfc2b88de545d8b61a39a564513c1e7989d133ed1f9411b69" dmcf-pid="7WB3do8B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poctan/20260220065145427vgda.jpg" data-org-width="530" dmcf-mid="tqLxIvkL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poctan/20260220065145427vgd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0bfe6e1e211a1261b9edcc951deaac1e1683d1e4315bb236f1770d21eb400f" dmcf-pid="zYb0Jg6bWu" dmcf-ptype="general">용담은 “밥 맛있게 먹기 위해서 하실 말씀 없냐. 이미 마음이 정해진 거면 말을 듣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라며 데이트 전 26기 경수에게 직설적으로 물었다. 26기 경수는 “저는 저의 마음을 정하기 위해서 집중을 해보려고 한다”라고 답했고, 용담은 아직도 결정을 못한 그의 마음을 기가 막혀했다.</p> <p contents-hash="ccb2f6ebaaf0da769a9a2452482d644ab246bae6a672ba5e4acfdeaf16fb69fb" dmcf-pid="qGKpiaPKhU" dmcf-ptype="general">26기 경수는 “그래서 데이트 다녀와서 확실하게 말씀드리겠다. 그런데 지금 말씀드리면 데이트 안 나갈 거잖아요”라고 말했으나 용담은 “전 데이트 나갈 거다. 저는 그냥 제 성격이 그렇다. 마음이 어떤지 안 정해졌다면 말을 안 해도 되지만, 마음이 정해진 건데 이따가 자리가 불편해질까 봐 그래서 얘기를 해도 된다는 거였다”라며 발끈하며 대답했다.</p> <p contents-hash="7a978250cafe7057d879eee0abe00ce914ee9ea5fda7e043f9c69038cacbb491" dmcf-pid="BH9UnNQ9Wp" dmcf-ptype="general">오히려 데이트를 갔을 때 두 사람은 수월했다. 국화는 조용히 기다려주었고, 26기 경수는 지난번 섭섭해했던 용담을 위해 이것저것 챙기기 시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fbd75128b77a3c22f9669382ddd7a9cc7268b24dc3bc2ec4608222511b758d" dmcf-pid="bX2uLjx2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poctan/20260220065145624inze.jpg" data-org-width="530" dmcf-mid="F2gRhyDg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poctan/20260220065145624inz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e5663eabeef8cfc6623417326d9b7b3abab80e066b7af3f4c86d1a5e3a2910" dmcf-pid="KZV7oAMVS3"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들은 이내 결혼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26기 경수는 용담에게 전날 들었던 '결혼 후 상대 가족에게 어떻게 할 것이냐'라는 말이 조금 걸려서 다시 물었다.</p> <p contents-hash="437c59965bcfeae927b590452ebf297fc168d11ebe886407be63b30014c9615c" dmcf-pid="9YWIz9tWvF" dmcf-ptype="general">용담은 “나는 각자 살길 바란다. 가족끼리 좋을 때 만나는 건 좋다. 그런데 내 부모님 케어, 이런 걸 상대에게 바라선 안 된다”, “나는 이건 자발성이어야 한다. 규칙을 정해야 하는 것, 정기적인 가족 모임, 정기적인 선물, 이런 걸 정하면 불화가 생긴다. 그냥 자발적인 게 중요하다”, “내가 잘하면 돌아와주는 그런 게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가족이니까 챙기자, 이런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라며 단호하게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0d918b4f8388bf1cd1d3e0ddf986ef216a1dc7fe0393ec61c8325f5bb27634b" dmcf-pid="2GYCq2FYyt" dmcf-ptype="general">26기 경수는 “저는 좀 의무적인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부모님 생신이라든가, 자식된 도리가 있지 않냐.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아도 해야 하는 상황이 있지 않냐. 그런데 그런 건 서로 간의 생각 차이다”라며 생각이 다른 것을 느꼈고, 용담과는 곧 삐그덕거리는 대화를 했다. 이어 두 사람은 일대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용담은 이미 26기 경수가 "쌍팔년도 사고를 갖고 있다"라며 마음을 정리했고, 26기 경수 또한 국화에 대해 마음이 커졌다고 대답하며 두 사람은 마음을 깔끔하게 마무리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ce7c89c9546ced8760e261d47bcee312b4cc87017761b43087a9d5f53b1400b0" dmcf-pid="VHGhBV3GC1"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터 킴, 국화와 끝→용담으로 노선 변경…"내가 뭐에 씌였었나" (나솔사계)[전일야화] 02-20 다음 '특종세상' 임현식, 25년 된 한옥서 일상 "반려견 떠나니 더 심심해" [텔리뷰]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