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세상' 임현식, 25년 된 한옥서 일상 "반려견 떠나니 더 심심해" [텔리뷰] 작성일 02-2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xrpqXS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cb8f5ae7a07e1d359ee4466218ec09523cbc47a593b651dbea502c750226e2" dmcf-pid="QludSYrN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rtstoday/20260220065250616sqka.jpg" data-org-width="600" dmcf-mid="6ljY4xqF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rtstoday/20260220065250616sq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64a39a4ec15f085f1b579c4f2432ef2050d4f452a34f321b7e57c1c4a792ea" dmcf-pid="xS7JvGmjC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임현식이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11f49042a44c7315a97a409564639ed3323a259e528457cb032af55069869f2" dmcf-pid="y6kXPeKpSv"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임현식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0acd82bc2503c99eca3b3533bd1fea46dec20905dbc6acdc1a52242c9e997ce" dmcf-pid="WPEZQd9UlS" dmcf-ptype="general">이날 임현식은 눈을 치우며 하루를 시작했다. 그는 "이렇게라도 해야 추위를 견딘다. 이것도 운동이 되는 거라 생각한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7c4915423f670053bda1955f3b482e843644b1a9d64e97e4acf1e0cfb7b1a69" dmcf-pid="YQD5xJ2uSl"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숨이 차신 것 같다"고 하자, 임현식은 "약간"이라며 "나이를 먹을수록 숨이 차기 시작하는 시간이 점점 단축이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9ad297b164d6a99ff144326d4287f95ae47f03585fa71eb6375c92a390e9c47" dmcf-pid="Gxw1MiV7vh" dmcf-ptype="general">지난해 가을부터 눈에 띄게 살이 빠지면서 건강 이상설이 불거졌던 임현식은 "제가 독거 생활을 오래했다. 그렇게 지내다보니 생활이 규칙적이지 못했다. 스텐트 시술을 해야 한다더라. 그럼으로써 피 돌림이 좋아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eb3ec18cfe112c8aceb37ef78b5c6b10b14125d7e7645f0f7e2feabde04ba5d" dmcf-pid="HMrtRnfzvC" dmcf-ptype="general">피아노와 고풍스러운 가구 등이 있는 그의 한옥 집 또한 공개됐다. 임현식은 "이 집을 지은 지는 25년 됐다. 생각보다 더 우람하고 아주 잘 지어졌다"고 말했다. 대가족이 함께 살 보금자리를 위해 설계부터 직접 팔을 걷어붙인 덕분에 집안 곳곳에는 그의 정성과 애정이 배어 있었다. </p> <p contents-hash="314646bd99043fe2c53da489c945d6053097e1859354c25e392e861ba45611da" dmcf-pid="XRmFeL4qlI" dmcf-ptype="general">아침을 먹던 그는 "옛날에 메리라는 반려견이 있었는데 얼마 전에 저세상으로 갔다. 좋은 관계였다. 내가 뭐 먹는 걸 불쌍하게 바라보고 그랬는데 개 할멈이라도 없으니까 더 심심하다"며 떠나간 반려견을 그리워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ZVNWfQztT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후 효도는 셀프" 용담 VS 26기 경수, 가족관 차이로 이틀 호감 정리('나솔사계') 02-20 다음 ‘13남매 장녀’ 남보라도 깜짝…김강우 200포기 김장 “장사하는 줄”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