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이해인, 첫 올림픽서 총점 210.56점으로 시즌 베스트 작성일 02-20 3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20/0000736158_001_20260220064218643.jpg" alt="" /></span> </td></tr><tr><td> 피겨스케이팅 이해인이 2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뉴시스 </td></tr></tbody></table> <br>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이해인(고려대)이 첫 올림픽 무대에서 시즌 베스트를 달성했다.<br> <br> 이해인은 2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4.15점, 예술점수(PCS) 66.34점으로 140.49점을 받았다.<br> <br> 지난해 10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 데니스 텐 메모리얼 챌린지에서 받은 시즌 최고점인 132.06점을 넘어섰다.<br> <br> 지난 18일 쇼트프로그램에서 시즌 베스트 70.07을 기록한 바 있다. 자연스럽게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을 합친 총점도 210.56점으로 시즌 베스트를 찍었다.<br> 관련자료 이전 [속보]피겨 이해인 프리서 ‘시즌 최고점’…메달은 어려워 02-20 다음 [올림픽] '16년 전 판정에 울었던' 김민정 코치 "여자 계주 금메달에 한 풀었다"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