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 26기 경수에 실망 "쌍팔년도 사람인가?"→미스터 킴, 국화에 미련 못 놔('나솔사계') 작성일 02-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1M7K1y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0cbe8bdccdead084889500658cb0c69b8a80c11f6fe4a146f22839cbad0a62" dmcf-pid="YotRz9tW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poctan/20260220063035466elzi.jpg" data-org-width="530" dmcf-mid="PLxqY5CE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poctan/20260220063035466elz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GCfDRnfzWr"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b69b892d6488c7b3a85abe0e193d6cd52a029efb4c035586af9c5ea04e8411d3" dmcf-pid="Hh4weL4qWw"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용담이 26기 경수와 서로 마음을 정리한 가운데 미스터 킴의 반전이 시작되었다.</p> <p contents-hash="4550171341cb098ef2c3f4f0939a463df78cce07d7ecfe6c87d27bf15581d5e3" dmcf-pid="Xl8rdo8BCD" dmcf-ptype="general">19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용담, 국화, 26기 경수가 다대일 데이트에 나섰다. 26기 경수는 국화에게 끌리고 있지만 아직 다 마음을 결정한 건 아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cd68cd37652442e7f9a2c73ac691455ce4129155339ee8bc9372100c0d81d4" dmcf-pid="ZS6mJg6b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poctan/20260220063036734sivg.jpg" data-org-width="530" dmcf-mid="QrMBG1hD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poctan/20260220063036734siv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1a2705f7e3dec97f02e2091d305eb089cbadd7f6349046dea30e509f3fa928" dmcf-pid="5vPsiaPKTk" dmcf-ptype="general">다만 26기 경수는 결혼 후 상대 가족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이런 가치관이 있었다. 바로 함께 어울려 지내는 것을 원하는 것이었다.</p> <p contents-hash="e50f72e010c7fcf050eea9631a26b06e7caf2cac205e8872b240c11e2e33f295" dmcf-pid="1TQOnNQ9Sc" dmcf-ptype="general">용담은 “나는 이건 자발성이어야 한다. 규칙을 정해야 하는 것, 정기적인 가족 모임, 정기적인 선물, 이런 걸 정하면 불화가 생긴다. 그냥 자발적인 게 중요하다”라면서 “내가 잘하면 돌아와주는 그런 게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가족이니까 챙기자, 이런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 부모님은 효도 필요 없으시다"라며 새침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5740c24c0d665a3f122fa2b6a6a3198303530fb48f457a93321dfda89aa3f323" dmcf-pid="tyxILjx2TA" dmcf-ptype="general">26기 경수는 “저는 좀 의무적인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부모님 생신이라든가, 자식된 도리가 있지 않냐.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아도 해야 하는 상황이 있지 않냐. 그런데 그런 건 서로 간의 생각 차이다”라며 생각의 거리가 있음을 느꼈다. 또한 용담은 “26기 경수의 말이 의무로 느껴졌다. 네가 나랑 잘 되려면, 먼저 가족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걸로 들렸다. 무슨 쌍팔년도도 아니고. 그런데 쌍팔년도 사람이네?”라면서 도저히 안 되겠다는 듯 고개를 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6337edda35776ae59df37105849ba2e2bbb18d847d8a025592fa38974e1297" dmcf-pid="FWMCoAMV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poctan/20260220063037983lold.jpg" data-org-width="530" dmcf-mid="xHzgfQzt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poctan/20260220063037983lol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f2308334054d1abae7024668159856a55b7ee283f75433ea49eea21acb3b78" dmcf-pid="3YRhgcRfTN" dmcf-ptype="general">지난주 직진하던 국화에게 정리 통보를 받은 미스터 킴은 마음을 달리 먹었다.</p> <p contents-hash="e451f4babcb1674b910220c0dd0fed5559749639193d024afbabb1167ab607db" dmcf-pid="0Gelake4ya" dmcf-ptype="general">그는 남자 출연자들을 모아놓고 용담에게 말을 걸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면서도 국화가 염두에 두고 있는 26기 경수와 22기 영수를 바라보며 “그러니 이제 26기 경수와 22기 영수가 국화대전을 벌이면 된다. 두 분이 진짜 개싸움을 벌이길 바란다. 그래서 26기 경수도 쓰러지고, 22기 영수도 코마 상태가 되길 바란다. 내가 누군가 잘 되는 걸 하지 못해도 못 되게는 할 수 있다. 내가 작정하고 X을 뿌리면, 다 X 되는 거다”라는 말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f3f3bd8fc0245a147eac585dc7ba63cc3d741f5bf4b4d4a0201a700bbf3790" dmcf-pid="pO2kxJ2u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poctan/20260220063039284mjwh.jpg" data-org-width="530" dmcf-mid="ycnycrnQ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poctan/20260220063039284mjw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eaf5bf9411604c4454834304c4dc4c28bcf76ecd6a81764979baea7500c132" dmcf-pid="UIVEMiV7Wo" dmcf-ptype="general">이어 용담과 허심탄회 이야기를 나눈 미스터 킴은 "우리가 돌고 돌아 이렇게 만났다"라고 말했고, 용담은 “사실 미스터 킴을 선택한 건 이성적이 아니었다. 그때는 미스터 킴이 국화에게 직진인 걸 아니까, 아무튼 미스터 킴이 정리를 하고 왔으면, 그리고 이런 마음을 고백했으면 더 빨리 데이트를 통해서 진행했을 테지”라며 미래를 나름 생각했다.</p> <p contents-hash="eb60d162a568817889f0e63a926c8c5768c3253a4f9c31526b2df4372ef7bf02" dmcf-pid="uCfDRnfzWL" dmcf-ptype="general">그러나 미스터 킴은 예고편에서 슈퍼 데이트권을 2장을 땄더라면 용담과 국화 모두에게 썼을 거라는 말을 하면서 마치 국화를 여전히 잊지 못한 것처럼 굴었다. 이를 본 윤보미는 “잘 나가다가 도대체 뭐 하는 거냐”라며 질색을 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e7a86ce6914eff680fe5a2d2ab66430f1a378d8237340fba3b4e39c2a3c75011" dmcf-pid="7h4weL4qWn"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역전 金→쇼트트랙 왕국 부활!" 日 극찬 터졌다…韓 3위→포기하지 않고 금메달 '눈물로 태극기 들었다' 02-20 다음 새학기 키즈폰 사줘야 할까요?…인기 캐릭터 속 핵심은 '유해요소 차단'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