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보수 전까진 추하다” 발언 논란…시술 영상 후폭풍 작성일 02-2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5SIvkL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9f1288e5d6e8885c2da8cdb613416b497dc5500d52c765cb9cd377829180aa" dmcf-pid="BjVUFuYC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rtsdonga/20260220062627454elxz.png" data-org-width="647" dmcf-mid="zCgJMiV7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rtsdonga/20260220062627454elxz.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ec6ac66d990d641a3cf713a9a94ef65c4ab40c9108d398aa6ade0572175ff43" dmcf-pid="bAfu37Ghzq"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안선영이 시술 경험담을 전하던 중 “보수 전까진 추하다”는 표현을 써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939eb16b9336b9f5e95260de039b1dba9cd13790577361dcce52336e7bd4b66c" dmcf-pid="Kc470zHl3z"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 올라온 ‘지금까지 했던 시술 추천 vs 비추천 다 알려드려요’ 영상에서 안선영은 시술과 관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37962dd968998e292ea6ad1e103a44b4e5fc3d587700023fe7d7f45d1e30d0d4" dmcf-pid="9k8zpqXSu7"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요즘 시술 열풍”을 언급하자 안선영은 “집, 차, 여자, 요즘은 남자도 마찬가지지만 사람이라고 치자. 세 개의 공통점이 있다. 연식이 될수록 유지 보수 비용이 많이 들고 보수를 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쓸고 닦아도 추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4085680513d1b97b7def49b4a93b9be429d30fceb2b2013f2ca98d25913063" dmcf-pid="2E6qUBZv3u"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인테리어도 살짝 리모델링, 차도 살짝 튜닝”이라며 “100세 시대다. 관리를 잘한 사람이 박수받는 시대”라고 주장했다. 이어 “직업 특성상 소득의 5~10% 정도는 몸에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재투자를 해야 일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66762103891d962738d7eb68fd31a8e2090159c51b74a53dc7953e2bfd2d623" dmcf-pid="VDPBub5TpU"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이 하관이 큰 편이라며 “보톡스 시술을 10년 정도 꾸준히 했더니 약간 갸름해졌다”고도 말했다. 안선영의 시술 언급은 ‘시술 후기’ ‘시술 추천’ ‘시술 비추천’ 등 실사용 정보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9d751b7758a5f1124583640d1683277bb804ec30042b2d0617dc7eacc59f7716" dmcf-pid="fwQb7K1yFp" dmcf-ptype="general">다만 영상 공개 이후 반응은 엇갈렸다. ‘여건이 되지 않아 관리를 못 하는 사람도 있는데 “추하다”는 표현은 과했다’는 비판이 나왔고, ‘여성을 집·차에 비유한 표현이 불편하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반면 ‘연예인이라면 관리가 직업의 일부일 수 있다’며 이해한다는 의견, ‘시술 경험담 자체는 유익하다’는 반응도 함께 나왔다.</p> <p contents-hash="b62343be7f9d86809f3f8bb62f653e248f96db698ba9fb2af2c32b04bd679f8f" dmcf-pid="4rxKz9tWp0" dmcf-ptype="general">안선영의 발언을 둘러싼 논쟁은 “관리” “시술” “외모” 키워드가 맞물리며 확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8M0YvGmjU3"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완, 익명 뒤 숨은 혐오댓글에 일침 "선동에 취해, 서로 향해 깔끝 겨눠"[전문] 02-20 다음 한국 女컬링, 캐나다와 최종전 석패...5위로 준결승행 무산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