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의 여자' 정수빈, 처음 보는 수영복 자태…이렇게 과감해도 돼? 작성일 02-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vEVP71O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08cb823a07ad7e2cdb41dfc7daf5f8fdc813afd9ec05a14a4d08ce0886a501" dmcf-pid="31JVyXOc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수빈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ydaily/20260220060826994mxkr.jpg" data-org-width="640" dmcf-mid="tYkd37Gh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ydaily/20260220060826994mx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수빈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13d1661da35f6e1c2c6cda1b10630851fafedf8ad07bf005153a6fb5bd8792" dmcf-pid="0tifWZIkI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정수빈이 그동안 숨겨왔던 탄탄한 바디라인과 매혹적인 분위기를 과시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996280ae9dfdc9bf71735ad98f4644a6994362dadb70380bb315085551b91d50" dmcf-pid="pFn4Y5CEOs" dmcf-ptype="general">정수빈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특별한 멘트 없이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고 있는 사진들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f40ec710af37258a122f28ca19361de754fe1b8cd790ac605600950e586817f4" dmcf-pid="U3L8G1hDDm"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정수빈은 붉게 물든 노을이 내려앉은 바다를 배경으로 인피니티 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몸매 라인이 돋보이는 블랙 컬러의 홀터넥 수영복을 선택해 가녀린 어깨 라인과 군살 없는 등 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특히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어 올린 '번 헤어' 스타일은 그녀의 가느다란 목선과 투명한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신비로우면서도 도발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8e1b87626a71536b8d5488bdea0ae57a7c67f359684dd46819e254467ec206d1" dmcf-pid="u0o6Htlwrr" dmcf-ptype="general">정수빈은 최근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 혜리와 호흡을 맞추며 ‘혜리의 여자’라는 수식어와 함께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등 안방극장과 OTT, 스크린을 종횡무진 넘나드는 호연으로 '라이징 스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p> <p contents-hash="cd4036a8f28b921f141fd1ba10e33b6042928ac077ca7430523d071937d3fd78" dmcf-pid="7pgPXFSrmw" dmcf-ptype="general">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수빈에게 이런 섹시한 매력이 있을 줄 몰랐다", "옆태가 정말 예술이다", "차기작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혜리가 질투할 것 같은 비주얼"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승원, 추성훈에 예의범절 교육 “빨리 시민에 인사해”(차가네)[결정적장면] 02-20 다음 '4㎝ 인중 축소' 이지혜 근황 "조금 샌다…많이 극복, 자승자박"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