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만 6번, 메달 14개...'쇼트트랙 시조새' 폰타나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20 18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442146"></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2006년 토리노에서 시작된 한 선수의 여정이 2026년 밀라노에서도 이어졌습니다. 6번의 올림픽 출전, 14개의 메달. 쇼트트랙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이름, 바로 이탈리아의 아리아나 폰타나입니다. 한국 쇼트트랙의 라이벌이자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폰타나의 역사를 [지금, 올림픽]에서 되짚어봅니다. </div><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br>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 <br><br> 대한민국 다음으로 들어오는 아리아나 폰타나 <br><br> [아리아나 폰타나 / 이탈리아 쇼트트랙 대표팀] <br> "이번 경기가 가장 쉬운 레이스는 아니라는 걸 알고 있었어요. 우리는 결국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정말 가치 있는 은메달이에요. 우리에게는 금메달과도 같은 의미라고 생각해요." <br><br>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부터 참가 <br><br> 이탈리아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시조새' <br><br> [키아라 베티 / 이탈리아 쇼트트랙 대표팀] <br> "그녀는 전설이에요. 저는 14개 메달에 절대 도달하지 못할 거예요. 여섯 번의 올림픽도요. 지금도 지쳤거든요." <br><br> 강산이 두 번 변하고 한국 쇼트트랙 에이스가 네 번 바뀌는 동안 늘 그 자리에 있었던 한 선수 <br><br> 손에 쥔 메달만 무려 14개 <br><br>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역사상 최다 메달 <br><br> 한국 쇼트트랙을 가장 괴롭힌 그 이름 <br><br> 이탈리아의 '아리아나 폰타나' <br><br> 폰타나는 이번 올림픽에서 <br><br> 혼성 계주 2000m 이탈리아 금메달 <br><br> 여자 500m 은메달 <br><br> 여자 3000m 이탈리아 은메달 <br><br> 이로써 올림픽 메달만 무려 14개 <br><br> 6회 연속 동계올림픽 시상대에 오른 유일한 여자 선수 <br><br>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br><br> 폰타나의 도전은 현재 진행형 <br><br> 취재지원 유한별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20/0000479403_001_20260220060912285.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핵폭탄급 진상고객도 문제없죠…AI 상담원이 분노단계별 맞춤대응 02-20 다음 ‘金따고 상의 지퍼내려 스포츠브라 노출’ 파격 레이르담 돈방석…“연수입 최대 197억원 예상”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