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은·이소영, 프리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 탈락 [올림픽] 작성일 02-20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영국 앳킨 1위…中 구아이링 5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20/0008782129_001_20260220060426436.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하프파이프에 출전한 김다은. ⓒ 로이터=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김다은(경희대)과 이소영(상동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탈락했다.<br><br>김다은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41.50점으로 21명 중 20위에 그쳤다.<br><br>이로써 김다은은 상위 12명에게 주어지는 결선 진출권을 획득하는 데 실패했다. 4년 전 베이징 대회에서 기록한 예선 17위에도 못 미치는 아쉬운 성적이다.<br><br>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은 선수당 2차례 연기를 시도, 최고점으로 순위를 매긴다.<br><br>김다은은 1차 시기 중반 착지 실수로 23.25점을 기록했다. 2차 시기에서는 보다 나은 연기를 펼쳐 더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세계 벽은 높았다.<br><br>생애 처음으로 올림픽에 나선 이소영은 1차 시기 26.75점, 2차 시기 29.25점으로 최하위인 21위에 머물렀다.<br><br>조 앳킨(영국)이 91.5점으로 예선 1위를 차지했고 2022 베이징 대회 우승자 구아이링(중국)은 86.5점으로 5위를 마크했다.<br><br>결선은 22일 오전 3시 30분에 펼쳐진다. 관련자료 이전 노골드 위기 잠재운 여자 쇼트트랙의 합심… 금빛 질주로 포효했다 02-20 다음 미들급 전 챔피언인데, 예측 승률 28.8%? 2주 쉬고 찾아오는 UFC, 베테랑들에게 박한 도박사들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