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 AI가 스스로 제어하는 6G 코어 네트워크 개발 작성일 02-2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내 최초 서비스 맞춤형 지능형 6G 코어 구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2h8hb5T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ff36bde59d90b4623454c61e44bc7a16488df1edfbba2fbec1513060f370eb" dmcf-pid="PBs2s7Gh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능형 서비스 프로그래머블 모바일 코어 네트워크 기술을 개발한 ETRI 연구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ETR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eouleconomy/20260220055617979rcmn.jpg" data-org-width="620" dmcf-mid="87DBD0Ts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eouleconomy/20260220055617979rc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능형 서비스 프로그래머블 모바일 코어 네트워크 기술을 개발한 ETRI 연구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ETRI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0ae3293f955edd8dc1e58d7fbb5f1e289c46f67ac1b72e54252a4dee9a09ba" dmcf-pid="QbOVOzHlyt" dmcf-ptype="general"><br> 인공지능(AI)이 스스로 제어하는 6세대(6G) 네트워크의 ‘두뇌’를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이번 성과는 국내 최초로 ‘지능형 6G 코어’를 구현한 것으로 6G 핵심 인프라의 혁신적 진전을 이룬 것이라는 평가다.</p> <p contents-hash="8ecff239f01fb42f79c8d0c67f9fb2d339a8eed721048a4e8e349cf068e367d2" dmcf-pid="xKIfIqXSh1" dmcf-ptype="general">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6G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는 ‘지능형 서비스 프로그래머블 모바일 코어 네트워크’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인공지능(AI)이 네트워크를 스스로 학습하고 제어함으로써 서비스 요구에 따라 유연하게 동작하는 자율형 6G 코어 네트워크 구현을 목표로 한다. 기존 5G 코어 네트워크가 비교적 정적인 세션 관리 구조를 기반으로 운영됐다면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AI 기반 예측과 제어를 통해 서비스별 세션·경로·품질(QoS)을 실시간으로 최적화한다.</p> <p contents-hash="5c2f545ffd71b46b446b2ca943867c41c438b2fb81e284816df70e6ca19a63c4" dmcf-pid="ymVCVDJ6l5" dmcf-ptype="general">연구진은 이를 위해 △AI 내재형 제어·사용자 평면 구조(SBA 확장형) △지능형 자동화 및 신뢰성 검증 모듈 △AI 응용 서비스 학습·추론 최적화 기술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가 스스로 학습하고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자율형 6G 코어 기반 기술을 확보했다. 성능 검증 결과 정해진 통로로 보내는 기존 구조 대비 세션 처리 효율이 40%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서비스별 차별화된 경로 설정과 지연·대역폭 등 통신 품질(QoS)의 정밀 제어가 가능해졌다. 이는 네트워크 전 구간에서 AI가 정책을 자율적으로 판단·적용해 세션과 트래픽을 제어하는 단계에 도달했음을 의미한다.</p> <p contents-hash="9227eaf34febca64317fbdad248263fe3e43a3d90457b4beec2d850333b7a6a8" dmcf-pid="WsfhfwiPWZ" dmcf-ptype="general">이번 기술은 국제 표준화 그룹에 기고돼 현재 논의가 진행 중이다. ETRI는 핵심 관련 특허 60건 이상을 출원했다. 아울러 IEEE 커뮤니케이션즈에 관련 논문을 게재하며 기술적·표준적·학문적 성과를 동시에 확보했다.</p> <p contents-hash="a4aab3cb7da5a7407cbf4c678ca06ca1b6e09fb79861c930c4252a4ce2a27f9e" dmcf-pid="YO4l4rnQyX" dmcf-ptype="general">정태식 ETRI 네트워크연구본부장은 “이번 연구는 6G 코어 네트워크가 단순 데이터 처리 구조를 넘어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제어하는 지능형 플랫폼으로 진화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cb669367a3e8aa6262c24cc8cdab65855af51d7c07282c5863c2adbcd96d6ae" dmcf-pid="GI8S8mLxTH" dmcf-ptype="general">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6G 핵심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span stockcode="017670">SK텔레콤(017670)</span>, <span stockcode="032640">LG유플러스(032640)</span>, 에스넷ICT 등과 공동 수행됐다.</p> <p contents-hash="cd0800218146ee9c863045058f8bff001e2e1a689f0d673dc0d062f9776919a8" dmcf-pid="HC6v6soMvG" dmcf-ptype="general">김기혁 기자 coldmetal@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정국, 'Standing Next to You'로 또 대기록..14억 스트리밍 돌파 '개인 통산 2번째' 02-20 다음 카즈하 ‘출국길 런웨이, 공항 뜨겁게 달군 블랙 레더 미니스커트룩’ [틀린그림찾기]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