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한국인 3번째·동계 출신 최초 작성일 02-20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20/PYH2026021918050000701_P4_20260220055412004.jpg" alt="" /></span><br><br> (밀라노=연합뉴스) 한국 봅슬레이 '레전드' 원윤종(가운데)이 한국인으로는 세 번째이자 한국 동계 스포츠 선수 출신으로는 최초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 됐다.<br><br> 원윤종은 19일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선수촌에서 발표된 IOC 선수위원 투표 결과 11명의 후보 중 1위를 차지해 선수위원에 당선됐다.<br><br> 사진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오른쪽 두 번째), 함께 당선된 요한나 탈리해름(왼쪽 두 번째) 등과 기념촬영 하는 원윤종.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0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br><br> phot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데뷔전서 프리 최고점 쓴 신지아 “다음 올림픽 욕심이 커졌다” 02-20 다음 완벽한 경주마가 등장했다…사우디컵 2년 연속 제패한 포에버 영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