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릴리온랩스, ‘Tri 21B 씽크’ 공개…글로벌 톱30 등재 작성일 02-2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9s0iV7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a962af0a800fffa9f904a9ed71fd3191b862081f9b19c01054aea63dcfc2c3" dmcf-pid="bZ2Opnfz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eouleconomy/20260220053220135wijp.png" data-org-width="620" dmcf-mid="qgl8E3vm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eouleconomy/20260220053220135wij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8f427ebdb3685b833b0047ae757b0a31209c0a8b4f17ac477bd84615d70c77" dmcf-pid="K5VIUL4qvQ" dmcf-ptype="general"><br> 인공지능(AI) 모델 스타트업 트릴리온랩스가 기존 ‘Tri 21B’에 강화학습을 적용해 사고 역량을 극대화한 씽크(Think) 모델 ‘Tri 21B 씽크’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글로벌 AI 모델 성능 분석 기관인 아티피셜 애널리시스(AA) 리더보드에서 글로벌 톱 30 내에 등재됐다.</p> <p contents-hash="83db919b3d355264cc2e1f125aa94b99bab8d9f27cd0db2fa4a36ac06bc13746" dmcf-pid="91fCuo8BTP"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한 Tri 21B 씽크는 트릴리온랩스의 기존 보유 모델인 Tri 21B를 기반으로, 사고 과정을 확장하는 ‘씽킹’ 능력을 강화학습으로 고도화한 모델이다. 단순히 정답을 생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문제 해결 과정에서 사고 단계를 토큰 형태로 전개하며 필요 시 스스로 이전 단계로 되돌아가 검토하는 ‘백트래킹’ 구조를 구현한다. 백트래킹 구조는 AI가 더 오래 생각할수록 복잡하고 어려운 태스크의 해결 능력이 기하급수적으로 향상되는 게 특징이다. 이를 통해 Tri 21B 씽크는 △복합 데이터 분석(딥리서치) △자율형 AI 에이전트 △고난도 수학 및 코딩 등 기존 LLM의 한계를 뛰어넘는 영역에서 독보적인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Tri 21B 씽크는 210억(21B) 파라미터 규모로, GPU 1장에 탑재 가능한 사이즈로 설계됐다.</p> <p contents-hash="27f1e68f5733d6a187c6b78192afc833aeb0759a71e1df3dbe8d833d73e88cf3" dmcf-pid="2t4h7g6bh6" dmcf-ptype="general">신재민 트릴리온랩스 대표는 “이번 AA 등재로 한국이 글로벌 AI 3강으로 도약하는 과정에 기여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적은 자원으로도 압도적 성능을 낼 수 있다는 기술력을 확인한 만큼, 글로벌 1위 성능을 목표로 모델 완성도를 높여 국가 대표급을 넘어 글로벌 AI 모델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ef37d41c33c39dea047f90ede063059997298ba53f3d34330a6b53fa2e49b9d" dmcf-pid="VF8lzaPKl8"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ji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화, 26기 경수-용담 대화에 피식…"둘이 안 맞아" [RE:TV] 02-20 다음 "소름 돋았다" 2관왕 꿈꾸는 김길리, '우상' 최민정과 "선의의 경쟁 하고파"[밀라노 현장]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