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8기 영수, 놀리는 미스터 김에 짜증.."이해 안 돼"[★밤TV] 작성일 02-2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IDhb5TTv">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HvCwlK1yy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57b052df03516df0098b9f854aca96c0529f84870ffde1abb9ea621ccc0778" dmcf-pid="XanMoGmj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news/20260220051438603ciit.jpg" data-org-width="1150" dmcf-mid="YCxfRlAi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news/20260220051438603ci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d64a5a5fd18e1608441a8c7c471541e97594ed4d0d340995f8e186a397e776" dmcf-pid="ZNLRgHsAWh" dmcf-ptype="general"> '나솔사계' 28기 영수가 미스터 킴 행동에 짜증을 냈다. </div> <p contents-hash="302f344edbf02f71e9fbfca64e0f3abfe95954505b6fd658662c4f303663a46f" dmcf-pid="5joeaXOcvC"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SBS 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데이트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2f088864f8e8870e0c8fba421193b961538e61cc8f65091cb949e372b2f25e03" dmcf-pid="1AgdNZIkyI" dmcf-ptype="general">28기 영수는 "날 보면서 '인터뷰한 데로 가야하냐'고 했다. 어떤 생각인지 물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는 그의 착각이었던 것. 미스터 킴은 용담과 대화 후 돌아와 "얘기 듣겠지만 용담이 28영수를 본 게 아니라 튤립을 봤다더라. 아까 선택할 때 용담이 내 옆에 오려고 했다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854f9e774132727dd9c2aa997353b4fca1b4360dace5410862d38137f33506" dmcf-pid="tcaJj5CEyO" dmcf-ptype="general">이에 28기 영수는 "이건 용담한테 들어야 하는데 왜 미스터 킴이, 그것도 흐뭇해하면서 얘기하나. 난 분명 용담에 호감이 있다고 말했는데 이해는 안 됐다, 그 상황 자체가"라고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8f0711c617d4544b7e63a91b8d46add7e2fe1b00a6fa5cb2f1effe9779f5f81e" dmcf-pid="FkNiA1hDvs" dmcf-ptype="general">이후 용담은 28기 영수에게 "보여주는 마음이 감사하지만 난 사실 이성적인 감정은 느낌은 안 되는 거 같아서 지인 추가, 좋은 오빠 동생으로 남으면 좋다고 생각했다"라고 거절했다. </p> <p contents-hash="13a35b401af49ac8491d8d88111c051398212b91342827c25b9275f88332060a" dmcf-pid="3EjnctlwTm" dmcf-ptype="general">용담은 "한결같이 웃는 분인데 어딘가 땅 맞은 느낌이었다. 종일 착각한 거 아니냐. 잘못한 거 같은 느낌"이라고 토로했다. 28기 영수는 "솔직히 말하면 내가 생각한 태도나 이런 게 달랐다. 그래서 한 명으로 자연스럽게 좁혀졌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44bcba8bba56642441a095e0440f7644c4db58e967118d6d9d4ccced0578aaa" dmcf-pid="0DALkFSrSr" dmcf-ptype="general">한편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123d53a9258b2dfa16de57624b35e6b6e99dbba1b2bbeabdf13fc8c7eabbb11" dmcf-pid="pwcoE3vmTw"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소나, 母 파킨슨병 투병 고백…"40대 초반에 큰 병 와" [RE:TV] 02-20 다음 오윤아, 대학 떨어진 '아들 민이'와 발리 떠났다…수영선수 도전 근황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