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나 손녀뻘인데 어떡해"…50세 연하로 보이는 여친 공개한 노진원 작성일 02-2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B6NZIk5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31a197cd0e04bc851e4e26e37021b4fba3eb792fd4b7433a75d8cedb25aa23" dmcf-pid="GvxoIqXS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온라인 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NEWS1/20260220050112074sjfe.jpg" data-org-width="575" dmcf-mid="WmQLOzHl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NEWS1/20260220050112074sj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온라인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b0714c457e10f9d4f003dbfa4b197e32821448872481a0e0eab957f4f3d8b6" dmcf-pid="HTMgCBZvX0"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배우 노진원이 '손녀뻘 여자 친구'로 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가 AI 합성 사진이었다고 해명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p> <p contents-hash="15fe84f203eaf040c8868d28b3823a991482b95b035d00555f7594d0383282fc" dmcf-pid="XyRahb5T53" dmcf-ptype="general">노진원은 18일 자신의 SNS에 젊은 여성과 어깨동무를 한 사진을 올리며 "제게도 이런 날이 오네요. 예쁘게 사랑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2f577a64cbde7d8e2758cbadad5c92eab7f85917cf3d7bd2fae51167be7b0dd4" dmcf-pid="ZWeNlK1yYF" dmcf-ptype="general">당시 공개된 사진을 보면 노진원은 식당에서 젊은 여성과 나란히 앉아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59327c0b2fea9f91ec054f0e525473a6790c65a56574dad065c7dce37dea48c" dmcf-pid="5YdjS9tWHt" dmcf-ptype="general">사진 속 두 사람의 나이 차가 너무 커 보였고 누리꾼들은 "아빠와 딸 같다", "AI 아니냐", "이게 대체 무슨 짓이냐?", "50살 연하랑 교제한다는 기사는 할리우드에서도 듣지도 보지도 못했다" 등 반응들이 쏟아지는 촌극이 벌어졌다.</p> <p contents-hash="c571ca0a9ea022cceafdf70c83522a508f23f3e905bcb59be22c7fcc4bd546db" dmcf-pid="1GJAv2FYX1" dmcf-ptype="general">이에 노진원은 "우리 사이를 모독하는 발언은 삼가길 바란다", "만들다니 무슨 얘기냐"며 실제 연인인 듯 답글을 달았다.</p> <p contents-hash="77848195a7f9b4254a67671c36838cb452f37f779efe5523e765b113092bd88d" dmcf-pid="tHicTV3GZ5"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 열애설 기사까지 나오며 상황이 커지자 그는 같은 날 다시 글을 올려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2099dd497c15fd8b1da4e915ee0d0b214e1e2dec6e13026334b8cd425d901068" dmcf-pid="FyRahb5TtZ"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황당한 해프닝이 벌어졌다. 어제 술자리에서 지인이 만들어준 AI 사진을 재미 삼아 올린 것이 당혹스러운 상황을 만들어버렸다"고 밝히며 합성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dc63fa57cb3361a7e797cf35243dac28fe9920905ad9cc4d69dae7bec37a189" dmcf-pid="3WeNlK1yXX" dmcf-ptype="general">이어 "제 지인들의 댓글에 장난으로 단 저의 답글이 화를 불러일으켰다.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AI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8be1ad55fee2e1d4e3a991519b3d7402dfbc30c9a03cf722305cb5f43f6062e" dmcf-pid="0YdjS9tWYH" dmcf-ptype="general">한편 노진원은 1990년 영화 '사랑은 지금부터 시작이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미녀는 괴로워', '소년들' 등과 연극 '라이어' 시리즈, '늘근도둑 이야기'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d88c272f1eba744d652b64d3cbe38ccf7a30de003fa958a78251abdfbf420440" dmcf-pid="pGJAv2FYtG" dmcf-ptype="general">khj80@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올림픽 마친 신지아 “실수는 아쉽지만, 후회 없는 경기…다음 대회 욕심” [2026 밀라노] 02-20 다음 故이순재 봉안당 찾은 후배…"최불암 건강 안 좋아" 걱정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