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6범' 임성근, 유튜브 복귀 "사람이면 실수할 수도 있고 그렇지 뭘" 작성일 02-2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임성근 "나 암만해도 욕먹을 거 같은데"<br>팬들 응원 봇물 "찐팬만 남았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iw1Rb0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0bc5a0d138f1eb453717c7add223e3b227d9edce245f776273db09a7ac4e87" dmcf-pid="0xt9aXOcO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이 유튜브로 복귀 신호를 알렸고 팬들이 응원했다. / 유튜브 '임성근 임짱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ydaily/20260220050704477zexn.jpg" data-org-width="640" dmcf-mid="ty6qnWwa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ydaily/20260220050704477ze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이 유튜브로 복귀 신호를 알렸고 팬들이 응원했다. / 유튜브 '임성근 임짱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af3fa6a340f8b9adc248a484963e81c0b64b7d985c0d0da4c60f05d941ab13" dmcf-pid="pMF2NZIkO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셰프 임성근이 유튜브 활동을 재개해 화제다.</p> <p contents-hash="dd3cb0733c4e86637c79eca23fb9afedf6b907cd3fd7383f376fce8891cf00aa" dmcf-pid="UR3Vj5CED4"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임성근 임짱TV'에서 '제목 없음'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임성근은 "안녕하세요. 요즘 '두쫀쿠' 난리가 났더라. '두쫀쿠'를 PD가 자꾸 시키더라. 안 해본 거라 못하겠더라"라고 말하며 평소와 같은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p> <p contents-hash="d7a39bacde0f2f128ea165c59477f63f68894e8c69e58e3a569af16ae8252651" dmcf-pid="ue0fA1hDEf" dmcf-ptype="general">그는 우유, 전분, 설탕을 넣고 반죽을 만들고 각종 견과류를 넣어 두쫀쿠 같은 떡을 만들었다. 요리를 본 PD는 "그냥 흑임자 떡 같은데요?"라고 말하며 웃음을 보였다. 요리 이름을 짓던 중 임성근은 "투표를 해야 하나? 투표를 열어놓고 투표 기능을 안 올려"라고 말하며 당황해했다.</p> <p contents-hash="988f5e66168040d6a024f2794f51faa161a2cf45636102b086c8dbbd1ac28e84" dmcf-pid="7dp4ctlwrV"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사람이다보면 실수할 수도 있고 그렇지 뭘~ 제가 하나 먼저 먹어보겠습니다. 소금 5g만 더 넣으면 맛일 것 같아요"라고 맛을 봤다. 임성근이 한 요리를 먹어본 PD는 "맛은 있는데 뭐지? 이건 뭐지?"라고 의아하다는 듯 머리를 갸우뚱거렸다.</p> <p contents-hash="3f9e039ccf6175a9baa54465a12b9c2a96e8c0c0d2e196f2a7da06b233f45ad5" dmcf-pid="zJU8kFSrm2"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저는 '두쫀쿠'가 아닌 정체불명의 간식을 만들었는데 진짜 맛있다. '두쫀쿠' 아니다. 나 암만해도 욕먹을 거 같은데 간단하지만 건강한, 우리 아이들한테도 먹을 수 있는 간식을 만들어봤습니다"라고 씩씩하게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8b38c2292fb56a8a7b85fa1832385fd0b0a0068e2158f2b32ba3aa097fb506" dmcf-pid="qiu6E3vmI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이 유튜브에서 다시 활동을 재개하며 그의 오픈하는 식당이 화제다. / 유튜브 '임성근 임짱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ydaily/20260220050705715tpvb.jpg" data-org-width="640" dmcf-mid="FkfnlK1y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ydaily/20260220050705715tp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이 유튜브에서 다시 활동을 재개하며 그의 오픈하는 식당이 화제다. / 유튜브 '임성근 임짱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7923311083904f430bdc108dae4ec318f97ae88ce714f68256d841d6cf7b14" dmcf-pid="Bn7PD0TsOK" dmcf-ptype="general">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찐팬만 남았으니 시원하게 달리자", "다시 돌아와 줘서 감사해요", "레시피는 잘못한 게 없어요", "멈췄던 시간이 다시 흐른다", "개미텉기 끝", "임짱의 복귀는 6개월을 넘기지 않는다", "오픈 때 가게 꼭 가겠습니다" 등 응원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p> <p contents-hash="beb68da567c1a09ecf4fa6e5b139be2e8c5ebbce6381fda48054f9c787283866" dmcf-pid="bLzQwpyOwb" dmcf-ptype="general">한편 조리기능장을 보유한 임성근은 2015년 tvN '한식대첩'에 출연해 우승을 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 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고품격 한식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만 최근 자신의 유튜브에서 과거 음주 운전을 고백했고 세 차례 처벌받은 사실을 직접 밝히며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059a07c88bf76262dfddd326fe4259f5a020cc49b736efaf4b009fb98a02f2d6" dmcf-pid="KabRs7GhDB"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판결문 공개 등을 통해 1998년, 1999년 두 차례의 도로교통법 위반 전력이 추가로 알려졌고 과거 쌍방 폭행 사건으로 벌금형을 받은 이력이 공개되며 논란이 확산됐다. 이에 임성근은 지난달 21일 방송 활동을 중단했고 한 달이 지난 현재 유튜브로 복귀를 했다.</p> <p contents-hash="5b2245a30c0b146b2a5961f493e78ab2da813f31a7aba137cf41211224f97bb7" dmcf-pid="9NKeOzHlOq" dmcf-ptype="general">경기도 파주시에 개업을 준비 중인 임성근은 "2월 말에서 3월 사이 오픈 준비 중이다.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다.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면 부담 없이 찾아오셔서 따뜻한 밥 한 끼와 마음 담은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예원, 민낯 이정도 였나…성형 복원 후 자신감 "쌩얼에 홍조" 02-20 다음 [사이테크+] "상층 대기서 리튬 10배 급증 포착… 로켓 일부 재진입이 원인"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