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실이, 뇌경색 쓰러지고 17년 투병…'밤안개' 속으로 떠난 국민 누나 [Oh!쎈 이슈] 작성일 02-2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S2iyDg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1e66dbb437e9a425ba993413d715319efe20704a9df43b7020963cb68ee5ba" dmcf-pid="W9vVnWwa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사진팀]향년 61세로 별세한 가수 故방실이의 빈소가 20일 인천 강화군 참사랑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2일 오후 12시에 엄수된다.1963년 생인 방실이는 1980년대 미8군 부대에서 활동을 시작해 1985년 여성 트리오 '서울 시스터즈'로 데뷔한 뒤 ‘첫차’ ‘뱃고동’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로 가요계에서 승승장구했다.서울시스터즈 해체 후 1990년 솔로 가수로 전향한 방실이는 '서울 탱고’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2000년대까지 활발하게 활동했다. 2024.02.20 /photo@osen.co.kr<사진=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poctan/20260220042943754acqv.jpg" data-org-width="530" dmcf-mid="xrxhteKp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poctan/20260220042943754ac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사진팀]향년 61세로 별세한 가수 故방실이의 빈소가 20일 인천 강화군 참사랑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2일 오후 12시에 엄수된다.1963년 생인 방실이는 1980년대 미8군 부대에서 활동을 시작해 1985년 여성 트리오 '서울 시스터즈'로 데뷔한 뒤 ‘첫차’ ‘뱃고동’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로 가요계에서 승승장구했다.서울시스터즈 해체 후 1990년 솔로 가수로 전향한 방실이는 '서울 탱고’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2000년대까지 활발하게 활동했다. 2024.02.20 /photo@osen.co.kr<사진=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ff2834164dc11395f26272b5685af6045f841db3c5540b4ea96476feb18a8a" dmcf-pid="Y2TfLYrNC0"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대한민국 가요계의 큰 별이었던 가수 방실이가 우리 곁을 떠난 지 어느덧 2년이 됐다.</p> <p contents-hash="e446afcc878c7349efe7004d14ab48837974fad590aad243ecf48b4597d77b42" dmcf-pid="GaqjlK1yS3" dmcf-ptype="general">2026년 2월 20일은 가수 방실이가 향년 61세로 세상을 떠난 지 2년째가 되는 날이다. 고인은 2024년 2월 20일 인천 강화에 위치한 한 요양병원에서 별세했다.</p> <p contents-hash="e9b21d92294a9ed3d19c9653ca480569f7c92c0dc96138d2b249fd071781797f" dmcf-pid="HNBAS9tWlF" dmcf-ptype="general">방실이는 1980년대 초반 여성 트리오 ‘서울 시스터즈’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파워풀한 무대 매너와 가창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방실이는 ‘첫차’, ‘뱃노래’ 등을 히트시키며 국민 가수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079147c1a59f06a3ca2cf4ddaac4c35395a40d010857a326a44da0236f4e7feb" dmcf-pid="Xjbcv2FYSt" dmcf-ptype="general">1990년대 들어서 솔로 가수로 전향한 방실이는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방실이는 ‘서울 탱고’, ‘여자의 마음’ 등 성숙한 중년의 애환을 노래하며 트로트 여왕으로 우뚝 섰고, 특유의 친화력으로 각종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국민 누나’이자 ‘국민 언니’로 사랑 받았다.</p> <p contents-hash="5bd762721d83a5b805cd5582e58a7b8acd66f7f472f9342304e4cb78dd0b081b" dmcf-pid="ZAKkTV3Gv1" dmcf-ptype="general">화려한 무대 위 모습이 아닌 가혹한 시련도 겪었다. 2007년 뇌경색으로 쓰러진 뒤 약 17년이라는 세월 동안 투병해야 했기 때문이다. 방실이는 투병 중에도 재활 의지를 불태웠고, 방송을 통해 건강해진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cc8de9b75918fff417258f4e06e88e2a4fc0392016fd2532cc99ef9b4d71eca5" dmcf-pid="5c9Eyf0Hl5" dmcf-ptype="general">하지만 방실이는 2024년 2월 20일, 향년 61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넉넉한 웃음으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고인이 떠오르는 하루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LIVE]'시즌 베스트' 韓 피겨 간판 신지아 해냈다! '차준환도 박수' 아름다운 연기→첫 올림픽 총점 206.68점 마무리 02-20 다음 김정화 남편 유은성, 3년 만에 다시 병원行…뇌암 투병 후 "괜히 떨린다"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