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도 속상할 듯…최준희, 결혼 앞두고 "그만 괴롭혀" 호소 [MD이슈] 작성일 02-2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Nn5MB3O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f67ae95fcda82e169b0d968c547768a89c6cffda9578b4213a0b6f36d8b05e" dmcf-pid="frjL1Rb0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 최진실, 최준희 / 마이데일리, 개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ydaily/20260220040326054xyfx.png" data-org-width="640" dmcf-mid="9AIwBjx2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ydaily/20260220040326054xyf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 최진실, 최준희 / 마이데일리, 개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9a2955c9bc69721531a735d8c057b1b4ef7b440117beb8f587605f0b7a43bb" dmcf-pid="4mAoteKpD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고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크고 작은 잡음에 시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85e84445e298d2aeea9143bb6cffafabccc58a122615c305e02079c98ba4b059" dmcf-pid="8scgFd9Uwf" dmcf-ptype="general">최근 일본 도쿄 일대 사찰로 보이는 공간에서 촬영된 최준희의 웨딩화보가 온라인에 퍼졌다. 이후 해당 장소가 유산·사산·중절로 세상을 떠난 아이들의 넋을 기리는 ‘미즈코쿠요’ 의식을 진행하는 곳임이 알려지며, 일각에서는 결혼 화보 배경으로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왔다.</p> <p contents-hash="4b3ac83b982ae67ec2e57ca1d920952c009f7309fcbda8b7b6d32b0a4338f1bf" dmcf-pid="6Oka3J2uEV" dmcf-ptype="general">이에 최준희는 “일본에 자주 촬영 나가는 한국 작가님이 장소 지정해 찍어주신 것”이라며 “그 큰 도쿄에서 내가 어찌 알았겠나. 웨딩 촬영도 협찬으로만 9건 넘게 진행했다. 전혀 몰랐다”고 해명했다. 또한 “저 사진도 애초에 오피셜로 공개한 적 없다. 무단으로 퍼졌다. 그만 괴롭혀 달라”고 호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6a284e36cea2f394700ece42d7f586c5906109e4d0e3ac909c85042da07972" dmcf-pid="PIEN0iV7O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준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ydaily/20260220040326368egnu.png" data-org-width="348" dmcf-mid="2U5YRlAi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ydaily/20260220040326368egn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준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af2ca8c8429a2d8e8e8a63666e1e0015217105f821211da0952c8c9948402a" dmcf-pid="QwNn5MB3r9" dmcf-ptype="general">앞서 연애 기간을 둘러싼 논란도 있었다. 2003년생인 그가 11세 연상의 연인과 약 5년 교제 후 결혼을 결정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미성년 시절부터 성인과 교제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p> <p contents-hash="1de466a619c212c3be03374de6f45b4d7283170152b3740617f25ef86e9bc765" dmcf-pid="xrjL1Rb0rK" dmcf-ptype="general">그러나 최준희는 “제 동의 없이 사실 확인도 되지 않은 기사로 결혼 소식이 알려졌다. 연애 기간도 다르게 전해지고, 마치 제가 단독 인터뷰를 한 것처럼 표현된 자극적인 기사들을 보며 속상했다. 제 인생에 단 한 번뿐인 결혼 발표를 이런 식으로 맞이하고 싶지 않았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433596b2224da71d6ab30e457d43493618f1c24342b995b0b9e48670503c2db4" dmcf-pid="ybp1LYrNmb" dmcf-ptype="general">한편, 최준희와 예비신랑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 소재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38ac1c4253a695f5651ee7167abf9f602f49e4edcd80dec50adb27f73ff169f" dmcf-pid="WKUtoGmjsB"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지난 17일 “네 저 시집 갑니다”라며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다.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오래 다짐해왔다. 이제는 한 사람의 아내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한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아이돌차트 2월 2주차 아차랭킹 1위 '돌아온 MZ워너비' 02-20 다음 '핵융합 초전도체' 2035년까지 기술 자립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