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스타트 정재원, '몸풀기' 나선 1500m서 14위로 선전 작성일 02-20 4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주종목은 매스스타트, 예정 없던 출전<br>1분 45초 80 기록… 30명 중 14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2/20/0000915254_001_20260220021711677.jpg" alt="" /><em class="img_desc">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이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스타트 하고 있다.뉴스1</em></span><br><br>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정재원(24·강원도청)이 주종목인 매스스타트를 앞두고 몸풀기를 마쳤다. <br><br>정재원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 1조 경기에서 1분 45초 80을 기록했다. 출전한 30명의 선수 가운데 14위의 기록이다. <br><br>당초 정재원은 자신의 주종목인 매스스타트에만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1500m 경기 명단에 이름을 올린 선수 중 한 명이 출전을 포기하며 기회를 얻었다. 정재원은 경기 성적과 상관 없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빙질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라는 판단에 이날 대회 출전을 결정했다. <br><br>정재원이 출전하는 매스스타트 경기는 21일 오후 11시에 열린다. 정재원은 매스스타트 종목에서 이번 대회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스톨츠의 4관왕 도전을 견제할 후보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앞서 정재원은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팀 추월 은메달, 2022 베이징 대회 매스스타트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빙속 정재원, 남자 1500m 14위…3관왕 노리던 스톨츠는 銀[2026 동계올림픽] 02-20 다음 티아라 소연, 두바이서 요트 위 '초호화 파티'…새댁 일상이 이 정도?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