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건강 좋지 않다"…'전원일기' 식구들이 전한 걱정 [핫피플] 작성일 02-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w32MB3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079dc2cef4a56870bd6c28bef22f1ddec71a83bf6efc8dc308c4e07b2b5aec" dmcf-pid="UGr0VRb0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사진팀] 1960~70년대 은막을 군림하던 배우 신성일이 폐암 투병 끝에 타계했다. 이가운데 영화계 등에서 추모물결이 이어지고 있다.고(故) 신성일은 4일 오전 2시 30분 전남의 한 병원에서 폐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81세고 신성일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1월6일로 예정돼 있다. 장지는 고인이 직접 건축해 살던 가옥이 위치한 경북 영천 성일각이다. /photo@osen.co.kr사진=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poctan/20260220004926175gvwk.jpg" data-org-width="530" dmcf-mid="3nQsG0Ts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poctan/20260220004926175gv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사진팀] 1960~70년대 은막을 군림하던 배우 신성일이 폐암 투병 끝에 타계했다. 이가운데 영화계 등에서 추모물결이 이어지고 있다.고(故) 신성일은 4일 오전 2시 30분 전남의 한 병원에서 폐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81세고 신성일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1월6일로 예정돼 있다. 장지는 고인이 직접 건축해 살던 가옥이 위치한 경북 영천 성일각이다. /photo@osen.co.kr사진=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504491a5861eef66b63896487d150a5c2df0db69c19b28188d92bd3b1b18d1" dmcf-pid="uHmpfeKpTx"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배우 최불암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3b3b8cef4fb9cf78e65d0f09b3b927e0e083d19b167210ca9eeefaa95eebc00" dmcf-pid="7XsU4d9UvQ"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임현식이 자신의 마지막 기록을 정리하는 사연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86fc104795338cae3b7a33ffc4b1f474d642ce61c7991c315a4dbe0103f41955" dmcf-pid="zZOu8J2uCP" dmcf-ptype="general">최근 부쩍 살이 빠지고 혈관계 이상으로 스텐트 시술까지 받았다는 임현식은 3개월 전 별세한 故 이순재의 봉안당을 찾았다.</p> <p contents-hash="7dbe8d3793bebeb97e7498f816ed9b7940770c53d77b975fd976cb913cb236ed" dmcf-pid="qf3ecIaeT6" dmcf-ptype="general">임현식은 “장례식장에 갔지만 차마 들어가지 못했다. 주저앉아 통곡할 것 같아 실감이 나지 않았다”며 대선배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이어 故 김수미를 언급하며 “속절없이 떠나는 분들을 보면 남의 일 같지 않다”고 눈시울을 붉혀 원로 배우들이 느끼는 생사의 무게를 짐작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48f60a9c4717a9779e59acadbfe9d8d47d05b2e62a898281b0fe7b8eb9d650" dmcf-pid="B40dkCNd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poctan/20260220004927418fizq.jpg" data-org-width="530" dmcf-mid="0ulBxo8B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poctan/20260220004927418fi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7a502bda1f4d9c39cdde420afb385b64c648d1fcde21d83c1c3e4e0717a6dd" dmcf-pid="b8pJEhjJT4"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국민 배우 최불암의 건강 상태에 대한 언급이 나와 긴장감을 더했다. 임현식과 만난 배우 박은수는 “이제 몇 분 안 계신 선배님들도 다 돌아가시려 하거나 상태가 안 좋다”며 운을 뗐다. 박은수는 구체적으로 “최불암 선배님도 (건강이) 안 좋으시고, 하여튼 선배님들 건강이 다들 안 좋으셔서 어떻게 봐야 할지 모르겠다”며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1f7a2547c50e670ca4d6a637e125d8410e2566d3593cf85d505be7964bcca33" dmcf-pid="K6UiDlAiWf" dmcf-ptype="general">삶을 갈무리하려는 듯 대본을 태우려 하고 카메라에 가족의 모습을 담는 임현식을 보며 박은수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건넸다. 박은수는 “우리가 자꾸 접으려 하지 말고 펴서 봐야 한다. 아직 할 일이 많다”며 끝까지 연기 열정을 놓지 말자고 다독였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성호 “사형 선고 의미 有, 사회적으로 용납할 수 없음을 선언” (옥문아) 02-20 다음 8년 앙금 턴 두 라이벌, 역전을 ‘푸시’하다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